미국 디즈니랜드 인근서 파이프폭탄 폭발 미국 일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일요일인 27일 오후 애너하임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폭탄이 터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후 1시 50분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주민들을 일시적으로 대피시킨 뒤 파이프폭탄의 금속 잔해를 수거했다. 연합 2016.03.28 16:34
페이스북의 실수…파키스탄 테러에 뉴욕에도 "안전하신가" 문자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에 페이스북의 '안전 확인' 시스템이 오작동해 지구촌 곳곳의 사용자에게 안전 확인 문자가 발송됐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28 16:17
일반범죄자가 극단주의자로…"벨기에 감옥이 테러 양성소" "운동 시간이나 감방의 작은 창을 통해 새로운 소식이나 쿠란 복사본, 불법 휴대전화 같은 걸 주고받죠. 어린 사람들은 점차 그들의 설득에 넘어가 술을 끊고 이라크 침공의 부당함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27일에 따르면 무장강도 혐의로 벨기에의 교도소에서 10년을 보낸 스테파너 메돗은 벨기에 교도소 안에서 일반 범죄자가 다른 수감자들의 영향으로 극단주의자로 변모해 가는 과정을 이렇게 설명했다. 연합 2016.03.28 16:02
세상에 이런 사람이?…무엇이든 '척척' 붙이는 '자석 인간' 화제 "그냥 붙어요. 제 온몸에요." 플라스틱 캔과 병이 머리에 '척척' 붙습니다. 몸속에 자석이라도 들어있는 걸까요? 미국 일리노이주에 살고 있는 제이미 키튼. SBS 2016.03.28 16:02
발작 일으킨 母 구한 딸…물에 뛰어든 '용기' 사람이 물에 빠졌습니다. 그 순간 누군가 수영장으로 뛰어듭니다. 안전 요원인가요? 아닙니다. 물속으로 몸을 던진 사람은 다섯 살의 어린 소녀 '앨리슨'입니다. SBS 2016.03.28 16:01
日서 줄기세포치료 70대 사망…업체 측 "치료와 무관" 국내 업체가 개발한 줄기세포치료제를 일본에서 시술받은 70대 남성이 귀국 후에 사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조사에 나섰다.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A 개발업체 측에 따르면 2월 일본에서 A사의 줄기세포치료제를 시술받은 환자가 3월 귀국 후에 사망했다. 연합 2016.03.28 15:49
파키스탄 공원 테러에 말랄라 등 각계 규탄 파키스탄 라호르의 공원에서 탈레반 강경분파의 자폭테러로 어린이를 비롯해 최소 72명이 사망한 데 각계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출신으로 여성의 교육권을 주장하다 이 조직의 총격을 받았던 노벨평화상 수상자 말랄라 유사프자이는 "라호르에서 무고한 사람을 무분별하게 살해한 것에 큰 충격을 받았다"면서 이번 공격을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SBS 2016.03.28 15:18
中 해외거주 반체제 언론인 가족 무단 구금 논란 중국의 반체제 언론인인 창핑 국가주석 퇴진요구 서한과 관련해 강제 구금됐던 저명언론인 자자(賈가<초두머리 아래 段>·35)를 두둔하는 글을 독일 언론에 썼다는 이유로 중국 공안당국이 자신의 가족을 구금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6.03.28 15:16
[생생지구촌] 쓰레기 속 음식물로 끼니 해결?…한 남자의 이유있는 괴짜행동 미국 최대의 도시 뉴욕에 쓰레기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대체 무슨 사연일까요?미국 뉴욕 맨해튼 도심입니다. 한 남자가 쓰레기더미를 뒤지고 있죠?검은 비닐봉지를 열자, 온전한 음식들이 즐비합니다. SBS 2016.03.28 15:11
일 천문위성 '히토미' 통신두절…분해 또는 파손 가능성 지난달 발사된 일본의 X선 천문위성 '히토미'가 지구와 통신이 두절된 가운데 위성 주변에서 5개의 물체가 확인돼 위성 분해나 파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SBS 2016.03.28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