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공포의 선도부 대신 '푸우 인형'…달라진 등굣길 등굣길 교문에서 학생들의 두발이나 교복 등 용의 규정을 단속하는 선도부는 학생들에게 있어 긴장과 공포의 대상으로 자리해왔습니다. 최근, 인천 지… SBS 2016.03.27 16:54
시민단체들 "인터넷 회선 감청, 헌법소원 다시 낼 것"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연대 등으로 구성된 '공안기구감시네트워크'는 범죄 혐의자의 인터넷 이용을 실시간 감시하는 '패킷 감청'에 대해 두 번째 헌법소원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7 16:38
보령서 패러글라이딩 하던 40대 추락사 오늘 낮 1시 8분쯤 충남 보령시 남포면 창동리 일대 4차선 도로에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42살 박 모 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SBS 2016.03.27 16:06
태안서 고립·표류 중인 낚시꾼·보트 구조 잇따라 충남 태안 바닷가에서 어제와 오늘 밀물에 고립된 낚시객과 표류 레저보트 구조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3분쯤 56살 이모씨가 충남 태안군 남면 거아도에서 북동쪽으로 1.8㎞ 떨어진 해상에서 낚시를 마치고 이동하던 레저보트가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다며 해경 상황실에 구조요청을 했습니다. SBS 2016.03.27 16:06
울산 동쪽 바다에서 규모 2.3 지진…"피해 없을 듯" 오늘 오후 2시 52분쯤 울산 동구 동남동쪽 59㎞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육지와 멀리 떨어진 바다에… SBS 2016.03.27 16:05
위안부 할머니들, '한일 합의는 위헌' 헌법소원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한국과 일본 정부의 '위안부 합의'가 자신들의 기본권을 침해했다며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오늘 위안부 할머니 29명과 사망한 할머니 8명의 유족을 대리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 청구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7 15:58
대학 신입생에게 오물 섞은 막걸리 뿌리며 '액땜' 의식 부산 모 대학교 신입생환영회에서 가혹 행위가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 대학 학생들이 만든 한 SNS에 화학학과 신입생 형이라고 밝힌 한 남성이 "동생의 신입생 환영회 때 상식을 벗어나는 행사가 있었다"며 사진 한 장을 올렸습니다. SBS 2016.03.2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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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경찰차와 '광란의 추격전' 벌인 운전자…그가 도망친 곳은? 지난 21일, 경기도 평택시에서 음주운전 상태로 경찰과 ‘도심 추격전’을 벌인 30대 남성이 검거되었습니다. 피의자는 7km가 넘는 도심 추격전을 벌인 끝에 스스로 경찰서 주차장으로 들어서면서 어이없게 검거됐습니다. SBS 2016.03.27 14:29
약물 과다투여로 10대 정신질환자 사망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15살 A군에게 진정제를 과다 투여해 숨지게 한 혐의로 서울 시내 한 정신과 의원 원장 56살 B씨와 간호사·간호조무사·보호사 등 모두 8명을 불구속 입건해 지난해 11월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SBS 2016.03.27 14:26
경찰-택시 발 빠른 공조…편의점 강도 40분 만에 검거 30대 편의점 강도가 경찰과 택시 관제센터 등의 발 빠른 공조로 40여 분 만에 붙잡혔습니다. 강원도 속초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로 35살 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27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