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반환 플루토늄 안 받겠다" 미 주지사 수송 중단 요구 일본이 미국에 반환하는 플루토늄을 수용할 핵시설이 있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주지사가 수송 중단을 요구하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니키 헤일리 주지사는 핵시설을 담당하는 어니스트 모니즈 연방 에너지 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일본 핵물질의 수송을 중단하든지, 다른 곳으로 옮겨달라"고 요구했다고 AP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6.03.25 13:24
"테러참사 와중에 탱고라니"…오바마 '탱고외교' 역풍 야구와 탱고 등 스포츠·문화 이벤트를 활용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이색 외교가 브뤼셀 테러와 겹치면서 뒷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공화당 인사들은 지난 2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테러가 발생하자 중남미를 순방 중이던 오바마 대통령의 조속한 귀국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6.03.25 11:49
영국-프랑스 해군, 럭비 경기 중 집단 난투극 영국과 프랑스의 해군이 럭비 경기 중 집단 난투극을 벌였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양국의 해군 럭비팀은 프랑스 해군기지가 있는 동남부 항구도시 툴롱에서 열린 경기에서 맞붙었습니다. SBS 2016.03.25 11:48
푸틴, 직접 가방 든 케리에 "나한테 줄 돈이라도 들었나" 농담 "장관이 직접 가방을 들다니 시리아 문제로 나한테 줄 돈이라도 들어있나 싶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모스크바를 방문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의 서류가방을 두고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고 24일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6.03.25 11:43
"압데슬람 잡고도 4일간 1시간 만 심문…테러 막을 기회 걷어차" 31명의 사망자를 낸 브뤼셀 테러에 앞서 벨기에 수사당국이 파리 테러의 주범 살라 압데슬람을 붙잡고도 제대로 조사하지 않아 사전 예방의 기회를 스스로 걷어찬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3.25 11:40
미국 "F-35 스텔스 전투기 2070년까지 사용" 미국이 400조 원이 넘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도입하는 차세대 스텔스 통합타격기 F-35기를 오는 2070년까지 사용할 계획이다. 또 대외 이미지 개선을 위해 올해 에어쇼 등을 포함 14차례의 공개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워싱턴포스트 등 미 언론이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25 11:38
日 방위상 "北 미사일 경계 태세 유지"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체연료 탄도미사일 엔진 실험을 성공했다고 밝힌데 대해 "경계 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25일 말했다. 연합 2016.03.25 11:35
"지카바이러스 2013년 미주 상륙…1년 넘게 전염 방치" 지카 바이러스가 브라질에서 보고되기 훨씬 전인 2013년에 벌써 미주에 상륙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4일 영국 일간 가디언과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영국 옥스퍼드대, 브라질 에반드루 차가스 연구소의 과학자들로 구성된 연구진은 지카 바이러스의 유전자, 유행 지역을 오간 항공기 기록 등을 분석해 최근 이런 결론을 얻었다. 연합 2016.03.25 11:31
브뤼셀 테러범 '태권도 대표' 동생 "다정하던 형인데…충격이다" 벨기에 브뤼셀 국제공항 자폭테러범으로 확인된 나짐 라크라위의 가족과 지인들은 그의 테러를 규탄하면서 극단주의에 빠지기 전 그가 다정한 성격에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했다고 기억했다. 연합 2016.03.25 11:30
"테러참사 와중에 탱고라니"…오바마 '탱고외교' 역풍 야구, 탱고 등 다채로운 스포츠ㆍ문화 이벤트를 활용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이색 외교가 브뤼셀 테러와 겹치면서 뒷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공화당 인사들은 지난 2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테러가 발생하자 중남미를 순방 중이던 오바마 대통령의 조속한 귀국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6.03.25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