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탈리아 여객운항 주당 14회→21회 늘린다 한국과 이탈리아는 양국간 여객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항공회담을 열어 여객기 운항가능 횟수를 각각 주 14회에서 주 21회로 늘리는데 합의했습니다. SBS 2016.03.25 11:11
이해욱 대림 부회장 "상처받은 분들께 머리숙여 사죄" 운전기사를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폭언을 퍼부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물의를 빚은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이 머리숙여 사죄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오늘 오전 서울 대림산업 본사에서 열린 정기 제69기 정기 주주총회에 들러 "저의 잘못된 행동이 누군가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게 됐다"며 "저로 인해서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들께 용서를 구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3.25 11:04
'짝퉁 피해 막아라'…관세청, 지재권 등록매뉴얼 제작 관세청은 해외에서 국산 제품의 '짝퉁'이 유통되는 것을 막기위해 국가별 지식재산권 등록 매뉴얼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김낙회 관세청장은 오늘 국내외 한국브랜드, 이른바 'K-브랜드'를 대표하는 가전·화장품·자동차부품 분야 업체들의 최고경영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재권 불법침해 현황과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SBS 2016.03.25 11:02
두바이유 1달러 넘게 하락…배럴당 36.04달러 두바이유 가격이 큰폭 하락하면서 배럴당 36달러선으로 내려앉았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오늘 현지시각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1.10달러 내린 배럴당 36.04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5 11:01
이주열 "고용안정은 경제정책의 지향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경제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지향점으로 고용안정을 꼽았습니다. 이 총재는 오늘 오전 한국은행 본관에서 경제동향간담회를 주재하고 "우리 사회가 고용통계에 주목하는 것은 고용안정이 경제주체들의 후생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라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6.03.25 11:01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항공기 '부치는 짐' 금지 항공기를 탈때 스마트폰·노트북 등의 리튬배터리는 부치는 짐에 넣으면 안 되고 승객이 직접 기내에 가지고 타야 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지난달 ICAO,즉 국제민간항공기구가 이러한 기준을 발표함에 따라 국적 항공사들에 통지하고 다음달부터 제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5 11:01
'노후파산' 日처럼 현실로…파산자 4명 중 1명이 60대 이상 퇴직 후 안락한 노후 대신 빚에 쫓기다 파산에 이르는 '노후파산'이 한국에서 현실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노후파산은 수명이 길어진 노인들이 불안정한 소득과 병치레 등으로 경제적 곤궁에 시달리다 파산하는 현상입니다. SBS 2016.03.25 10:50
'탐험해'···해저로드뷰로 독도 바닷속 본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오늘 제주도 바닷속을 볼 수 있는 해저로드뷰 '탐험해' 서비스 지역을 독도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에 따르면 네이버와 제휴해 독도 코끼리바위, 큰가제바위, 얼굴바위, 물골의 바닷속 모습을 제공합니다. SBS 2016.03.25 10:50
부당청구 장기요양기관 내부자 신고포상금 '5천 만→2억 원' 부당청구 장기요양기관을 신고한 내부종사자에게 주는 포상금이 대폭 올랐습니다. 오늘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장기요양기관에서 일했거나 일하는 직원이 부당한 방법으로 노인장기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해 부당이득을 챙긴 장기요양기관을 신고하면, 최고 2억원의 포상금을 받습니다. SBS 2016.03.25 10:41
선박 해양사고 원인 1위는 '기관 손상' 선박 해양사고의 원인은 운항 중 기관 손상 때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이 발표한 '2015년 해양사고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해양사고 총 2천101건이 발생했으며 인명 피해는 중·경상을 포함해 395명이었습니다. SBS 2016.03.25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