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전투기·전폭기 20여 대 여전히 시리아 주둔" 러시아가 시리아에서 주요 전력을 철수시켰지만 아직 상당수 전투기와 전폭기들은 현지 공군 기지에 그대로 남겨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전략정보 분석·예측 전문 민간업체인 '스트랫포'와 일부 서방 언론들은 24일 러시아가 운용하는 시리아 북서부 흐메이밈 공군기지를 찍은 위성사진 자료 등을 근거로 현재 기지에 24대의 러시아 전투기 및 전폭기가 주둔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 2016.03.25 02:49
아베에 보육원 문제 '칼추궁' 전직 여검사 日야당 요직에 기용 보육원 부족 문제와 관련해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매섭게 추궁했던 검사 출신 여성 의원이 제1야당의 요직을 맡게 됐다. 제1야당인 민주당과 제3야당인 유신당은 합당을 통해 곧 출범할 민진당의 정무조사회장에 민주당 소속인 야마오 시오리 중의원 의원을 기용할 방침을 굳혔다고 교도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25 02:48
ICTY, 보스니아 내전 전범 카라지치에 40년형 선고 국제유고전범재판소 옛 유고연방 보스니아 내전 당시 대량학살 등 '인종청소'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세르비아계 정치지도자 라도반 카라지치에 징역 40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6.03.25 02:47
美상원 정보위 "CIA 드론 무장해 IS 지도부 암살해야" 미국 중앙정보국를 무장해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 지도부를 암살하는 방안을 상원 고위인사들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건의했다고 NBC방송이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25 02:46
브뤼셀 테러 최소 5명 가담…대테러기구 "추가 공격 위험" 벨기에 브뤼셀 국제공항에서 자폭 공격을 한 두 번째 범인이 지난해 11월 파리 테러의 폭탄 제조범으로 확인됐다. 벨기에 수사당국은 그를 포함해 최소 5명이 브뤼셀 테러에 직접 가담한 것으로 보고 살아서 달아난 용의자 2명을 뒤쫓고 있다. 연합 2016.03.25 02:46
IS, 브뤼셀 테러 정당화 동영상 유포…"벨기에 무슬림 살상" 벨기에 테러를 정당화하는 동영상이 IS 지지단체에 의해 제작돼 테러 발생 이틀 만에 인터넷에 유포됐습니다. 약 9분 정도의 이 동영상의 제목은 '브뤼셀 공격'으로, 테러 현장의 긴박한 모습을 담은 장면이 불꽃에 휩싸이는 컴퓨터 그래픽으로 시작됩니다. SBS 2016.03.25 02:45
미·러 외무, 모스크바서 시리아·우크라 사태 논의 러시아를 방문 중인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24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하고 시리아와 우크라이나 문제를 중점 논의했다. 케리 장관은 라브로프 장관과의 회담이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연합 2016.03.25 02:44
브라질 "이집트 숲 모기와 전면전"…4년간 3천800억 원 투자 브라질 정부가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이집트 숲 모기' 퇴치를 위한 중단기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어제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를 통해 지카 바이러스와 뎅기 열병, 치쿤구니아 열병을 옮기는 것으로 알려진 '이집트 숲 모기'와 전쟁에 앞으로 4년간 11억 9천900만 헤알 우리 돈 3천8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5 02:41
노벨경제학상 펠프스 교수 "한국의 혁신, 몇몇 기업들에 집중"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에드먼드 펠프스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는 한국 경제의 '혁신'에 대해 "대부분 몇몇 기업들에 집중돼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6.03.25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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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된 테러범 벨기에 방치…테러 방지 '구멍' 벨기에 브뤼셀의 연쇄테러는 최소 4명이 주도를 했고, 이 가운데 3명이 자폭하고 1명이 도주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4명 가운데 한 명은 터키에서 강제 추방된 위험 인물이었는데도 벨기에 당국이 대책 없이 방치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6.03.25 0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