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빵 뺑소니범' 징역 3년형에 "사람이 죽었는데…"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범인에게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이 확정됐다는 소식에 온라인은 "사람이 죽었는데 3년은 너무 적지 않느냐"(네이버 아이디 '999w****')는 분노 여론으로 들끓었습니다. SBS 2016.03.25 08:43
'무쇠 멘탈' 계부 안 씨 최면수사도 실패…"방어기제 강력" 가혹행위로 숨진 안모양 시신을 유기한 계부 안씨의 '무쇠 멘탈' 앞에 경찰의 최면 수사도 무용지물이었습니다. 안씨 진술에 의존해 안양 시신 수습에 나섰다가 발굴에 실패한 경찰은 안씨가 시신 유기 장소를 속일 수 있다고 보고 경찰청 본청과 충북지방경찰청 소속 최면 수사관 2명을 동원해 안씨를 상대로 최면 수사를 벌였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SBS 2016.03.25 08:41
'금품수수 의혹' 백복인 KT&G사장 19시간 마라톤 조사 금품수수 등의 혐의를 받는 백복인 KT&G 사장이 검찰에 출석해 약 19시간 동안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습니다. 어제 오전 10시쯤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된 백 사장은 오늘 새벽 5시쯤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SBS 2016.03.25 08:38
"훔치는게 짜릿해"…아웃도어 매장서 옷 400여 점 상습절도 스릴감을 느끼려고 의류판매장에서 상습적으로 옷 400여 점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상습 절도 혐의로 47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3.25 08:35
"군산서 사라진 아이 찾았다"…양부모와 잘 지내 경기 화성에서 태어나 친가인 전북 군산으로 보내져 불법입양된 뒤 행방이 묘연했던 박모 군의 소재가 파악됐다. 25일 전북 군산경찰서에 따르면 박 군은 양부모와 함께 충남 서천에서 잘 지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 2016.03.25 08:27
법원 "과외 제자 살해사건 공범들도 유가족에 배상" 과외교사가 10대 제자를 학대해 숨지게 한 이른바 '인천 과외제자 살해사건'의 피해자 유가족이 대한법률구조공단의 도움으로 1억원대의 손해배상을 받게 됐습니다. SBS 2016.03.25 08:08
그들이 선택한 길 '양심적 병역거부'…대가는 징역 1년 6개월 여호와의 증인 신자인 이모씨는 '양심적 병역거부자'를 자처합니다. 지난해 말 지방병무청장 명의로 입영통지서를 받았지만 입대 대신에 신념을 지켰습니다. SBS 2016.03.25 08:03
'낯선 길에 들뜬 기분'…더 아찔한 외국인 음주운전 한류의 영향과 외국인 근로자 유입 등으로 국내 체류 외국인이 늘면서 이들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는 사례도 덩달아 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은 그 자체로도 위험하지만, 한국의 도로교통 상황에 익숙지 않은 외국인의 음주운전은 더 위협적일 수 있어 계도활동 등 예방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6.03.25 07:56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항공기 '부치는 짐' 금지 화재 가능성 차단을 위해 스마트폰·노트북 등의 리튬배터리는 부치는 짐에 넣으면 안 되고 승객이 직접 기내에 가지고 타야 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국제민간항공기구가 이러한 기준을 발표하자 국적 항공사들에 곧바로 통지했고 4월1일부터 운항기술기준에 포함해 제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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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출구조사 무단사용"…실무자들만 처벌 지난 2014년 6월 지방선거 당시 JTBC가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를 무단 사용한 혐의가 인정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하지만 선거방송 실무자들만 처벌됐고, 손석희 사장을 비롯한 책임자들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SBS 2016.03.25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