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안 맞아" 남의 나무 캐내 판매한 조경업자 영장 남이 심어 놓은 나무를 마음대로 캐내 조경수로 판매한 조경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남원경찰서는 남의 나무밭에서 크레인을 동원해 나무를 캐내 판매한 혐의로 조경업자 44살 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6.03.2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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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멋대로 문 열고 택배 '툭'…집에 있던 女 '깜짝' 온라인 쇼핑시장이 급속도로 커지면서 택배 시장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서비스의 질입니다. 다 그런 건 아닙니다만, 남의 집 대문을 마음대로 열거나 택배 상자를 발로 차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6.03.23 10:18
[취재파일] 취업하려면 '성형하고 싶은 신체부위' 써라? 참 별 게 다 궁금한 교수님 ‘당신의 태몽은?’ ‘돌날 잡은 것은?’ ‘허리 사이즈는? 목, 상의 사이즈는?’ ‘당신의 미의 기준?’ ‘잘 생긴 신체부위는?’ ‘신체 중 성형하고픈 부위?’ 참 별 게 다 궁금하다는 이 질문들, 정체가 뭘까요? 한창 유행하던 싸X월드 백문백답? 아닙니다. SBS 2016.03.23 10:12
거제 아비 집단폐사 원인은 '그물'…"AI는 음성" 최근 경남 거제시 연안에서 집단폐사한 아비는 어민들이 쳐놓은 그물에 걸려 죽었을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3일 거제시에 따르면 아비 사인을 분석한 환경부 국립생태원 1차 검사 결과 죽은 아비 폐와 공기주머니에 물이 차 있었다. 연합 2016.03.23 10:08
[취재파일] 스모그와의 전쟁…중국의 선택과 영향은? 중국하면 떠오르는 것이 많지만 최근 들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하늘과 도시 전체를 뿌옇게 뒤덮는 스모그다. 중국의 스모그는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이 아니다. SBS 2016.03.23 09:36
[포토] 경찰관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교통사고 운전자 살렸다 23일 대구 달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4시께 달서구 상인네거리에서 오모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길옆 가로수를 들이받고 쓰러졌다. SBS 2016.03.23 09:30
경찰, 安양 시신 수습 곧 재개…계부 진술 거짓 여부도 판가름 친모의 학대 끝에 숨져 암매장된 안모 양의 시신 수습 작업이 곧 재재됩니다. 청주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안양의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로 구속된 계부 38살 안모 씨에 대한 보강 수사 결과를 토대로 내주초 그를 검찰에 송치하기 전에 추가적으로 1∼2차례 더 대대적인 시신 수습 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SBS 2016.03.23 09:26
"잔소리 마세요"…20대 아들이 게임 말리는 아버지 살해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잔소리한다는 이유로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21살 장 모 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씨는 오늘 아침 성남시 수정구의 한 연립주택에서 "컴퓨터 게임을 그만하라"는 말에 격분, 집 안에 있던 흉기를 휘둘러 52살 아버지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23 09:25
경찰 "安양 상습 학대 당해…친모, 남편 원망 극에 달해" 친모의 학대 끝에 숨져 암매장된 안모 양 사건과 관련 친모가 상습적으로 안양을 학대했으며, 의붓아버지인 38살 안모 씨도 폭행을 가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6.03.23 09:24
광주 교회주차장서 시신 발견…경찰 수사 광주 도심의 교회주차장에서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 30분쯤 광주 서구 광천동의 한 교회 주차장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의 시신 1구가 발견됐습니다. SBS 2016.03.23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