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기' 前 프로야구선수 경찰에 덜미 서울 동작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전직 프로야구선수 33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해 5월부터 올 해 2월까지 서울 강남 일대에서 천천히 달려오는 차량에 고의로 신체 일부를 부딪히는 수법으로 16회에 걸쳐 사고를 내고 1천300여 만원의 보험금을 타냈습니다. SBS 2016.03.18 12:31
동영상 기사
'젖먹이 딸 학대 사망' 父 살인죄 적용…검찰 송치 태어난 지 3개월도 안 된 젖먹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친부 23살 A 씨에게 경찰이 살인죄를 적용해 오늘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습니다. SBS 2016.03.18 12:28
동영상 기사
'정우성도 속인' 방송 작가, 20억대 사기 구속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투자금 명목으로 20억 원이 넘는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유명 방송작가 46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어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한 뒤 범죄 사실이 소명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SBS 2016.03.18 12:24
동영상 기사
메르스 막는 마스크? 엉터리 황사마스크 덜미 일반 마스크를 황사와 미세먼지, 심지어 메르스 바이러스도 막을 수 있는 마스크인 것처럼 허위 광고를 내 판매한 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보도에 정성엽 기자입니다. SBS 2016.03.18 12:24
동영상 기사
교사가 초등생 '등급' 나눠 차별…성추행까지 초등학생 제자들에게 막말과 성추행을 해온 30대 남자 교사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교사는 제자들을 동물에 비유해서 등급을 나눠 학생들을 차별하기도 했습니다. SBS 2016.03.18 12:23
미취학 초·중학생 19명 소재 불분명…경찰 수사 새 학기에 입학해야 하는데도 학교에 오지 않은 초등학생과 중학생 중 소재나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19명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취학대상이지만 미취학한 학생은 초등학생 약 6천7백 명, 중학생은 980여 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3.18 12:11
초등생 제자 동물 비유한 등급 나눠 차별…막말·성추행까지 초등학교 담임교사가 제자들 위에서 폭군처럼 군림하면서 정서적 학대와 성추행까지 저지르다가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최근 '원영이 사건'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공분이 하늘을 찌르는 상황에서 아동을 보호해야 할 교사의 어처구니없는 행동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연합 2016.03.18 12:07
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3살 조카 때려 숨지게 한 이모 영장실질심사…'묵묵부답'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세 살배기 조카의 배를 수차례 발로 걷어차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이모 한 모 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SBS 2016.03.18 12:02
정부, '독도는 한국땅' 25개 언어로 알린다…日교과서 대응 정부는 일본의 일방적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강화한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에 대응해 독도 영유권에 대한 국제 홍보 수위를 높이기로 했다. 정부 당국자는 18일 "독도 홍보 강화 차원에서 우리의 독도 동영상에 13개 언어의 자막을 오늘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6.03.18 11:54
실종 예비군 죽음 미스터리…"철저한 수사를" "유족들이 얼마나 힘드실지 ㅠㅠ 못다 핀 청춘에 눈물이 납니다. 혹여 억울한 죽음은 아니었는지 철저히 수사해 밝혀주시길 바랍니다."(다음 아이디 '내가 지켜보마') 경기 성남에서 예비군 훈련을 마친 뒤 실종된 신원창씨가 실종 1주일 만인 17일 분당의 한 건물 지하주차장 기계실에서 목매 숨진 채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안타까워하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연합 2016.03.18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