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완종, 공천 원해 홍준표에 1억 전달" vs "신빙성 부족"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공천을 염두에 두고 당시 여당 당 대표 경선에 나선 홍준표 경남지사에게 1억 원을 전달했다는 취지의 법정 증언이 나왔습니다. SBS 2016.03.18 13:46
주인집서 빚 독촉받자 "강도당했다" 허위 신고 40대女 즉심 생활고에 시달리던 40대 여성이 강도를 당했다고 신고해 경찰이 한밤중 대거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 여성은 강도를 당했다고 신고하면 주인집에서 빌렸던 돈을 갚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이런 짓을 벌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6.03.18 13:44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부부 "살인죄 인정 못해" 7살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장기간 냉장고에 유기한 부모가 첫 재판에서 살인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서 오늘 열린 첫 공판에서 아버지 33살 A 씨는 고의성이 없었다며 살인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SBS 2016.03.18 12:58
수건으로 입막고 기숙사 동급생 집단폭행…나쁜 대학생들 기숙사에서 동급생 집단 폭행을 주도한 대학생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은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19살 황 모 군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3.18 12:55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 출생신고'…9년 만에 허위 밝혀져 경기 이천의 한 30대 주부가 초등학교 입학 대상이던 아이를 학교에 보내지 않아 수사를 받던 중 애초에 아이가 태어나지도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SBS 2016.03.18 12:54
간암 투병 중 아버지에게 간 이식한 '효자 군인' 경기도 양주시 육군 65사단 통신병으로 근무하는 장태홍 상병은 지난 1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접했다. 아버지가 13년째 앓고 있던 B형 간염이 악화돼 간암 판정을 받은 것. 연합 2016.03.1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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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모든 어린이보호구역에 CCTV…범죄 막는다 서울시가 시내 모든 어린이보호구역에 CCTV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교통사고나 유괴 같은 범죄를 효과적으로 막기 위해서입니다. 시정 소식, 김종원 기자입니다. SBS 2016.03.18 12:42
만취 손님 신용카드로 1천만 원 인출한 호객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술에 취한 손님의 신용카드를 몰래 훔쳐 1천만 원을 인출해 유흥비로 쓴 주점 호객꾼 23살 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 달 23일 새벽 술에 취해 귀가 중이던 45살 A 씨를 노래주점으로 유인 후 A 씨가 잠든 틈을 타 주머니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370여만 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18 12:42
이젠 버스끼리 보복운전…출근길 승객 '아찔' 서울 서초경찰서는 출근길 승객을 가득 태운 광역버스를 상대로 13km를 따라가며 수차례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통근버스 기사 36살 이모 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SBS 2016.03.18 12:41
[슬라이드 포토] 구급차·승용차·택시 충돌…소방대원 등 6명 다쳐 오늘 오전 9시 39분쯤 강원도 강릉시 교동 모 여고 인근 사거리에서 강릉소방서 소속 119구급차와 인피니티 승용차, 택시 등 차량 3대가 충돌했습니다. SBS 2016.03.18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