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밝혀질까" 실종 예비군 부검…손·발·가슴 결박 경기 분당 경찰서는 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실종됐다가 1주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신원창씨에 대한 부검을 오늘 실시할 예정이어서 사망 원인이 밝혀질 지 주목됩니다. SBS 2016.03.18 10:36
포항 40대 여성 납치강도 용의자 1명 자수 경북 포항의 한 대형마트 옥외주차장에서 발생한 40대 여성 납치강도 용의자 1명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용의자 51살 A씨가 어젯밤 11시 15분쯤 자수함에 따라 긴급 체포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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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3억 보험금 노린 계획…옛 애인 '청부 살해' 전 남자친구를 태국으로 보내 현지에서 청부 살해한 20대 여성과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강도 살인으로 위장해 사망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저지른 일이었습니다. SBS 2016.03.18 10:30
"잡으려면 잡아 봐" 오토바이로 경찰 위협한 10대 오토바이를 몰고 경찰관을 위협한 고등학생 16살 최 모 군 등 10대 2명을 울산 중부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군 등은 지난 12일 새벽 3시 10분쯤 울산시 중구의 한 도로에서 125㏄ 오토바이를 운전하다 소란을 피운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잡아봐라"며 150미터 구간을 오가며 난폭·위협 운전을 했습니다. SBS 2016.03.18 10:24
"빨리 출동하는지 궁금했다" 112허위신고 40대 즉결심판 대구 북부경찰서는 18일 112에 거짓 신고한 혐의씨를 즉결심판에 회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10분께 112로 전화해 "여자 5명에게 납치됐다"며 거짓 신고했다. 연합 2016.03.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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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어? 도난당한 우리집 차!"…주인 매단 채 도주극 대낮에 훔친 차량에 사람을 매달고 도주극을 벌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실제 차량 주인의 아들이 차를 발견해서 내놓으라고 요구하자 그대로 매달고 달린 겁니다. SBS 2016.03.18 10:07
영아유기 조장 논란에 '베이비박스 지원조례안' 보류 경기도의회가 베이비박스 운영단체를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 제정을 추진하다 영아유기 조장 논란이 일자 보류하기로 했다. 베이비박스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아이를 키울 수 없게 된 부모가 아이를 두고 갈 수 있도록 일정한 곳에 설치한 상자로 경기지역의 경우 군포 새가나안교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연합 2016.03.18 10:05
"젖먹이 딸 짐이었다" 준비 안된 아빠에 살인죄 적용 태어난 지 3개월도 안 된 '젖먹이' 딸을 학대해 다치게 한 뒤 병원에 데려가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아버지가 고의로 딸을 2차례 바닥에 떨어뜨린 사실이 드러났다. SBS 2016.03.18 10:04
10대女, 장난삼아 여고생·시민에게 물총 세례 렌터카를 타고 부산 시내를 돌며 시민들에게 장난삼아 물총을 쏜 1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시민들에게 물총을 쏴 피해를 준 혐의로 19살 한 모 양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8 09:55
소매치기 끊으라고 옷가게 차려줬건만 계속된 '나쁜손' 이달 6일 밤, 부산 중구 부평 깡통야시장은 주말을 맞아 관광객으로 북적였다. 말끔한 코트 차림의 중년여성 김모씨는 한 여성의 숄더백과 주변을 번갈아 응시했다. 연합 2016.03.18 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