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전처에 행패 40대 징역형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을 따르지 않고 전처를 찾아가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대구지법이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5 17:48
"성폭행당했다" 불륜 들키자 직장상사 허위고소했다 들통 직장 상사와 불륜 관계를 맺어온 김모 씨는 지난해 8월 남편에게 이 사실을 들키고 말았다. 덜컥 겁이 난 김 씨는 남편에게 "불륜이 아니라 성폭행당했는데 차마 말을 할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6.03.15 17:47
'입법 로비'신학용·신계륜 의원 항소심 연기 입법 로비에 연루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신학용 국민의당 의원과 신계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항소심 첫 공판이 연기됐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오늘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던 두 의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연기하고, 기일을 다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3.15 17:34
"北 사이버테러 막자"…법무부, 산하기관과 대책 논의 법무부는 15일 권익환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북한의 사이버테러에 대비한 '사이버안전 대책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는 8일 개최된 '범정부 국가사이버안전 대책회의'의 후속 조치다. 연합 2016.03.15 17:31
연천 화학공장서 폭발사고…3명 부상 오늘 오후 4시 50분쯤 경기도 연천군 백학일반산업단지 내 한 화학공장에서 폭발로 인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에서 일하던 41살 김 모 씨 등 2명이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었고 55살 노 모 씨가 발목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6.03.15 17:24
음주 운전에 보복운전…'도로의 무법자' 사설 구급차 술을 마시고 사설 구급차를 몬 혐의로 운전기사 46살 강모 씨를 청주 흥덕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씨는 오늘 오전 1시쯤 흥덕구 봉명동에서 음주 상태로 사설 응급환자이송단 소속 구급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15 17:23
5년간 다른 사람 주민번호로 병원치료 받은 중국동포 입건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 병원 치료를 받은 혐의로 중국 동포 57살 허모 씨를 청주 청원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지난 2010년 10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타인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 총 284회에 걸쳐 병원 치료를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험급여 867만 원을 지출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15 17:12
조희팔 아들 중국서 父 만나 12억 챙겨…징역 3년 구형 희대의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의 범죄 수익금을 은닉한 조씨 아들에게 징역 3년이 구형됐습니다. 대구지법 제5형사단독 최은정 판사 심리로 오늘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사기 피해자들에게 돌아가야 할 돈을 숨기는 등 죄질이 불량하고 사안이 중하다"며 이같이 구형했습니다. SBS 2016.03.15 17:07
'돈 주고 환자 유인' 50대 의사 벌금형 돈을 주고 환자를 유인한 50대 의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은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의사 59살 A씨에 대해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3.15 16:57
"고속터미널 점거한 테러범들 진압하라"…대테러 합동훈련 "탕탕탕" "탕탕" "다 죽여버리겠다" 한 남성의 고함과 함께 귀를 찢는 듯한 총성이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광장에 울려퍼졌다. 연합 2016.03.15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