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때려 숨지게 한 사위 존속살해 구속 기소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은 장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14일 경남 의령군 자택에서 아내가 바람을 피운다는 생각에 농약과 술을 마시고 자살을 시도하던 중 아내를 옹호하며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장모 B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14 14:40
경찰청장 "20대 총선 고소·고발 늘어"…불법선거운동 수사 강화 강신명 경찰청장은 주요 정당의 20대 총선 공천작업이 이번주 안으로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흑색선전 등 불법 선거운동에 대한 단속과 수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6.03.14 14:33
원영이 떠났지만…"누나는 지켜줄게" 도움손길 이어져 계모와 친부로부터 모진 학대를 받다 세상을 떠난 신원영군을 지키지 못한 사회의 미안함이 또 다른 학대 피해자인 원영 군 누나를 향한 도움의 손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6.03.14 14:31
단원고 '존치교실' 4차 협의회 17일로 연기 안산 단원고등학교 '존치교실' 문제 해결을 위한 다음 회의가 애초 일정에서 이틀 미뤄졌다. 14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한국종교인평화회의 중재로 오는 15일 오후 4시 안산교육지원청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단원고 존치교실 관련 4차 협의회 일정이 17일 오후 4시로 조정됐다. 연합 2016.03.14 14:26
[카드뉴스] "설치하느냐 마느냐" 실외 흡연구역의 '딜레마' 지난해 초 정부는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흡연율을 낮추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담뱃값 인상과 금연구역 확대라는 방안을 통해서 말이죠. 그러나, 정부는 아직 실외 흡연구역 설치에 대해 아무런 판단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6.03.14 14:10
의처증·의부증은 질투 아닌 망상장애 정신질환 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이웃집 남성을 살해한 의처증 남편이 최근 경찰에 검거돼 충격을 주고 있다. 전문가들은 아무런 증거 없이 배우자를 의심하는 의처증, 의부증을 단순한 질투의 감정으로만 치부하면 안 된다고 지적한다. 연합 2016.03.14 13:16
'범죄 피해자 가족 신상정보 노출' 총경 징계 권고 경찰 간부가 사건 브리핑을 하던 중 피해자 가족의 신상정보를 알 수 있는 내용을 공개해 국가인권위원회의 징계 권고를 받고 돌연 퇴직을 신청했습니… SBS 2016.03.14 13:00
동영상 기사
[수도권] 인천신항 2번째 컨테이너 부두 개장 수도권 뉴스, 오늘은 인천 신항의 두 번째 컨테이너 부두가 오는 18일에 개장한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송도국제도시 남쪽에 조성되고 있죠. SBS 2016.03.14 12:48
예비군 훈련 후 귀가하던 30대 행방불명…경찰 수사 경기 성남에서 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귀가하던 30대 남성이 4일째 행방불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경기 분당경찰서 등에 따르면 10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 주민센터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은 뒤 자전거를 타고 귀가하던 신원창씨가 행방불명됐다. 연합 2016.03.14 12:48
[슬라이드 포토] '후방지역 北 테러 제압'…2작사 기동예비전력 전개훈련 북한이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대남 공세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후방지역 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해 군을 신속히 투입해 제압하는 훈련이 실시됐다. 연합 2016.03.14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