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새XX…' 경찰관 모욕한 40대 벌금형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신 모 씨에게 대전지법이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해 10월 2… SBS 2016.03.14 15:16
[슬라이드 포토] 문재인, 이해찬 공천 배제에 "할 말 없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14일 '친노' 진영 좌장격인 6선 의원인 이해찬 전 총리가 당 공천에서 배제되자 "할 말 없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SBS 2016.03.14 15:12
'본체는 놔두고' 모텔 돌며 컴퓨터 부품 훔친 20대 입건 전국을 돌며 모텔에 있는 컴퓨터 부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모텔 객실에 있는 컴퓨터에서 부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3.14 15:08
"너도 락스학대 받아봐라"…분노한 주민들 고함·욕설 원영이를 학대해 사망해 이르게 하고 시신을 암매장한 부모에 대한 현장 검증이 주택과 야산 두 곳에서 진행됐습니다. 구속된 부부는 오후 1시쯤 얼굴을 가린 채 평택경찰서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SBS 2016.03.14 15:04
[슬라이드 포토] 신원영 군 사건 현장검증 계모의 학대로 숨진 신원영군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이 14일 평택에서 진행된다. 14일 오후 계모 김 모 씨와 친부 신모씨가 현장검증 장소로 이동… 연합 2016.03.14 14:49
교육부, 미복귀 전임자 징계 추진…전교조는 항의 '삭발투쟁' 전교조는 오늘 오후 1시 반쯤 정부 서울청사 앞에서 정부 조치에 항의하는 삭발식을 열었습니다. 전교조는 전국 35명 노조 전임 휴직 신청자 가운데 본부에 근무하는 남녀교사 13명 전원이 삭발에 동참해 전교조를 지켜내겠다는 결의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4 14:46
경적 울렸다는 이유로…차량 4차례 고의 추돌 대전 서부경찰서는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차량을 수차례 들이받은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8시 40분께 대전 서구 한 도로에서 자신의 제네시스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B씨가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B씨의 차량을 뒤따라가 4차례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3.14 14:43
파주 다세대주택서 근로자 2명 숨진채 발견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다세대주택에서 일용직 작업자 두 명이 각각 자신의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63살 박 모 씨가 자신의 방에 숨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4 14:42
서울시교육청, 용산 모 외국인학교에 첫 폐쇄명령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운영에서 위법 사항이 드러난 외국인학교에 처음으로 학교 폐쇄 명령을 내렸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늘 용산 C 외국인학교가 관할청의 인가 없이 학교 운영권을 불법으로 양도하는 등 법령 위반 행위가 적발돼 다음 달 2일 학교 폐쇄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4 14:42
고졸 직장인 56% "대학 공부 하고 싶다" 고졸 직장인의 절반 이상은 자기개발 등을 위해 대학 진학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고졸 재직자 1천114명을 조사해 14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대학 진학 등 교육에 계속 참여할 의향이 있는 응답자는 전체 응답자의 56.0%에 달했다. 연합 2016.03.14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