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상황 어때요?"…뻔뻔한 새엄마 반성 기미 안보여 끔찍한 학대로 신원영군을 숨지게 한 새엄마가 여전히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구속된 새엄마 김모씨는 어젯밤 경찰서 유치장에 들어온 한 여성 유치인에게 "밖에 상황 어떠냐. SBS 2016.03.13 18:30
노부부 사망 6개월만에 오피스텔서 발견 강원도 속초의 한 오피스텔에서 70대 노부부가 숨진 지 6개월 만에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속초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2시쯤 속초시의 한 오피스텔에서 70대 노부부가 유서를 남기고 숨져 있는 것을 지구대 경찰관이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3 17:59
무허가 양계장·불법 도축·유통 13명 적발 대전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무허가로 닭을 키운 뒤 불법 도축·유통한 혐의로 양모씨 등 13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씨 등 양계업자 3명은 지난 2006년 6월부터 지난 2월 26일까지 충남 부여군 등에 있는 4개 양계장에서 자치단체장 허가를 받지 않은 채 닭 170만 마리를 사육한 뒤 무등록 가축거래상인인 유통업자 이모씨 등 4명에게 판매해 모두 83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13 17:41
초등 동창에 흉기 휘두른 40대 긴급체포 어젯밤 11시 50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의 한 거리에서 44살 윤 모 씨가 초등학교 동창인 44살 김 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인미수 혐의… SBS 2016.03.13 17:05
신원영군 친부·새엄마 처벌은…살인죄 적용될까 신원영군을 모진 학대 끝에 숨지게 한 새엄마와 친부는 어떤 처벌을 받을까. 계모 김모씨는 원영군의 사망과 시신 암매장 사실을 자백하기 전인 지난 9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SBS 2016.03.13 17:04
작년 아동학대 신고 1만 9천여 건…7.9% 증가 아동학대가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에도 2만 건 가까운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아동학대를 상담해줄 인력은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3.13 17:02
작년 아동학대 신고 1만9천여건…7.9% 증가 아동학대가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에도 2만 건 가까운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아동학대를 상담해줄 인력은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3.13 16:43
서울 새 브랜드 '아이서울유' 표류…조례 통과 안 돼 탄생 때부터 잡음이 많던 서울시 새 브랜드 '아이서울유(I·SEOUL·U)'가 4개월이 지나도록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고 있다. 13일 서울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서울시 브랜드를 아이서울유로 바꾸는 내용의 상징물 조례 개정안이 아직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 연합 2016.03.13 15:59
'원영아 천국에서는 아프지마'…꽃한송이 없는 장례식 새엄마의 학대 끝에 숨져 야산에 암매장됐던 7살 신원영군의 장례식이 오늘 경기도 평택시의 한 장례식장에서 치러졌습니다. 빈소는 따로 마련되지 않았고, 그를 추모하는 꽃 한송이, 조사 한마디 조차 없었습니다. SBS 2016.03.13 15:57
이맹희 혼외자녀, CJ 삼남매 상대 상속소송…청구액 수억 원 고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혼외 자녀인 이 모 씨가 이재현 CJ그룹 회장 삼남매에게 자신의 상속분을 달라는 소송을 낸 것이 확인됐습니다. CJ 삼남매의 이복동생 이 모 씨는 지난해 10월 이재현 회장 삼남매와 이 명예회장의 부인 손복남 고문을 상대로 유류분 반환 청구소송을 냈습니다. SBS 2016.03.13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