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 '댓글 논란' 전직 판사 변호사등록 허용 대한변협이 '댓글 판사'의 변호사 등록을 받아들였습니다. 변협은 지난 10일 변호사등록심사위원회를 열어 이 모 전 수원지법 부장판사의 변호사 등록 신청을 허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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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에 시신 말아 방치…할아버지 묘 옆에 암매장 경기도 평택에서 실종된 7살 신원영 군은 친부와 계모에게 학대당한 뒤, 암매장 당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사건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SBS 2016.03.12 13:51
무등산 능선서 사람 머리뼈 발견…경찰 수사 광주 무등산에서 사람의 머리뼈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3시쯤 무등산 장원봉 주변 능선에서 산불감시원이 두개골 1개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6.03.12 13:05
"락스붓고 때리고 찬물세례" 3개월 감금·학대로 숨져 7살 신원영군이 계모의 학대를 받다 끝내 숨진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무려 3개월간 욕실에 감금된 채 수시로 폭행당한 원영이는 마지막 20시간 동안 알몸으로 찬물 세례를 받았다가 다음날 숨진 채 발견됐다. 연합 2016.03.12 13:04
'무면허 음주' 오토바이로 단속 경찰관 친 20대 실형 서울고법 형사6부는 술에 취해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다 단속하던 경찰관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24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6개월과 벌금 1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3.12 13:04
[현장 포토] "길에 버렸다" 계모 뻔뻔한 거짓말 깨트린 '디지털 증거' 7살 원영이를 학대 끝에 숨지게 한 계모 김모씨 부부는 경찰에 붙잡힌 뒤에도 계속 뻔뻔한 거짓말을 둘러댔습니다. "길에 버렸다"던 거짓말 때문에 수백명의 민·관·군·경이 동원돼 원영군을 찾기 위한 연일 대대적인 수색을 벌여야 했습니다. SBS 2016.03.1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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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어미 대신 자연으로…방사장 맴도는 새끼 독수리 <기사 내용> 독수리 한 마리가 힘차게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알에서 깨어난 지 열 달, 드디어 자연의 품에 안긴 것입니다. 이 독수리는 10여 년 전 날개를 다친 어미 독수리에게서 지난 4월 말 태어났습니다. SBS 2016.03.12 12:48
세기의 대국 '알파고 천적은 두꺼비집' 알파고 풍자 잇따라 프로바둑 기사 이세돌 9단이 인공지능 알파고에 잇따라 패하자 인간의 두려움 등이 반영된 유머가 세간의 눈길을 끈다. 11일 트위터와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를 보면 누리꾼 사이에서는 인간이 알파고에 이기려면 두꺼비집을 내려 전원을 끄면 된다는 등 유머가 화제다. 연합 2016.03.12 11:50
신탄진역 '화물열차 탈선' 선로복구…열차운행 재개 경부선 상행선 신탄진역 부근 화물열차 탈선사고 선로 복구작업이 마무리돼 12일 오전 7시 20분께 열차 운행이 재개됐다. 하지만 2개 선로 중 하행선만 복구되고 상행선은 복구작업이 지연되면서 열차 운행이 평소보다 30분에서 1시간 가량 지연되는 등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 2016.03.12 11:49
화물열차 탈선 사고로 한밤중 발 묶인 승객 '분통' 경부선 철로 신탄진역 부근에서 발생한 화물열차 탈선사고 여파가 사고 발생 이튿날인 12일 오전까지 이어졌다. 밤샘 복구작업으로 통행은 일부 재개됐으나, 그 사이 열차가 줄줄이 운행 취소되거나 지연해 수많은 승객이 불편을 겪었다. 연합 2016.03.12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