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사라진 아이들 아무도 관심 없었다 3년간 학교에 나오지 않아도, 양육수당을 타내려 '출생하지도 않은' 아이를 낳았다고 신고해도 우리 사회는 아무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연합 2016.03.11 14:29
[비디오머그] "성폭행하자"…신상 털고 집단 공격까지? 페이스북에서 한 20대 여성이 전혀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악성 댓글 공격을 받았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SBS 비디오머그에서 카드뉴스로… SBS 2016.03.11 14:24
국민안전처 다음달 8일부터 세종시로 이전 국민안전처는 다음달 8일부터 2단계에 걸쳐 세종시로 이전하기로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1단계는 다음달 8일부터 24일, 2단계는 8월 26일부터 9월 4일로 각각 잡혔습니다. SBS 2016.03.11 14:21
'젖먹이 딸 학대 사망' 부모 영장…검찰 전담팀 구성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생후 3개월도 안 된 딸을 학대해 다치게 한 뒤 방치해 결국 숨지게 한 23살 박 모 씨 부부에 대한 수사를 위해 수사 인력… SBS 2016.03.11 14:11
'사라진 미취학 쌍둥이'…양육수당 타려 허위 출생신고 광주의 초등학교 입학 대상 어린이 2명이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교육청과 경찰이 조사에 나섰으나 어머니가 양육수당을 타려고 허위로 출생신고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6.03.11 14:05
경적 왜 울려?…300m 쫓아가며 보복 운전 부산 동래경찰서는 오늘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보복운전을 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6시 10분쯤 부산 연제구… SBS 2016.03.11 14:03
경적 왜 울려?…300m 쫓아가며 보복 운전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36살 이모 씨를 부산 동래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6시 10분쯤 … SBS 2016.03.11 13:58
"공무원·대기업 취직? 돈만 줘" 취업 사기 친 70대들 '실형' 대기업 간부, 고위 공직자 등과 친분이 있다고 속여 공무원 임시직과 대기업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78살 홍모 씨와 71살 임모 씨에게 전주지법이 각 징역 1년과 징역 5개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3.11 13:57
육군 상병, 강릉의 아파트 화단서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9시 53분쯤 강원도 강릉시의 한 아파트 앞 화단에 23살 A 상병이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 등에 신고했습니다. A 상병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 등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SBS 2016.03.11 13:53
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이세돌 인터뷰 풀영상 "최소한 한 판은 이기겠다" 알파고에 충격의 2연패를 당하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세돌 9단은 "굉장히 놀란 것은 어제 충분히 놀랐고, 이제는 할 말이 없는 정도가 아닌가 싶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SBS 2016.03.11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