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차량 이용해 '고의 사고' 낸 일당 검거 외제차를 이용해 고의로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빌린 외제차를 주차해 놓고 고의로 사고를 내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36살 김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3.10 15:53
5년 동안 1천400일 입원한 '나이롱 환자' 가족 가벼운 질환에도 입원을 반복해 억대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대전 서부경찰서가 57살 신 모 씨를 구속하고 그의 아내와 자녀들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3.10 15:46
청송 '농약소주' 사건에 마을 전체가 '불안감' 마을회관 냉장고에서 농약 성분인 '메소밀'이 든 소주를 꺼내 나눠마신 주민 2명 가운데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진 경북 청송군 현동면의 한 마을. 연합 2016.03.10 15:40
청송 마을회관 소주에서 농약 성분 '메소밀' 검출 경북 청송 한 마을회관에서 주민 2명이 마신 소주에는 농약 성분인 메소밀이 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오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을 의뢰한 결과 주민이 마시고 남은 소주와 소주잔에서 메소밀 성분이 검출된 사실을 전화로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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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갑자기 확 구겨진 얼굴…'돌부처' 이세돌, 숨기지 못한 감정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두 번째 승부,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5번기 제2국이 현재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SBS 2016.03.1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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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3년 간 1,800점 훔친 도벽女…집 안은 '작은 백화점' 수준 지난 3년간, 백화점이나 대형 마트를 돌며 2,400만 원 상당의 물품 1,800여 점을 훔친 50대 여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한 의류 판매장에서 쇼핑을 하던 이 여성은 직원이 한눈을 팔자 옷을 품 속에 숨긴 채 부리나케 달아났습니다. SBS 2016.03.10 15:15
'수요일은 출장·공문 없어요' 인천 학교에 새바람 인천시교육청이 전체 500개 초·중·고교의 행정업무 부담을 대폭 줄이는 교육과정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올해 1학기부터 매주 수요일을 공문·출장 없는 날로 정하고 교사들의 자발적인 학습과 토론, 수업연구를 유도하고 있다. 연합 2016.03.10 15:09
'춥고 배고프고 아팠어요'…버려진 원영이 3년간의 행적 계모에게 버림받아 행방불명된 신원영군이 오랫동안 학대를 받아온 정황이 속속 드러나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계모가 "길에 버렸다"고 진술한 원영이의 행방은 여전히 묘연하고 그동안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베일에 가려있다. 연합 2016.03.10 15:03
"평창 일가족 사망…가스중독 전조 증세 감지했다면" "초등학생 아들의 두통 등 일산화탄소 중독 전조 증세를 감지만 했더라면 사고를 막을 수 있었을 텐데..." 강원 평창에서 초등학생과 부모 등 일가족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숨지기 전날 전조 증세로 병원진료를 받았던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10 14:45
'선거법 위반' 맹붕재 당진시의원 벌금 800만 원 확정 대법원 3부는 10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맹붕재 충남 당진시의원에게 벌금 8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 판결로 맹 의원은 직위를 상실했다. 연합 2016.03.10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