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물 가방에 4살 아이 숨겨 파리행 여객기 몰래 태웠다가 들통 한 여성이 가방에 4세 여자 어린이를 숨겨 프랑스행 여객기를 탔다가 다른 승객에게 들켜 붙잡혔습니다. AFP 통신과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에어프랑스는 현지 시간으로 어젯밤 터키 이스탄불에서 프랑스 파리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티켓 없이 여행하려던 여자 어린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0 16:57
[생생지구촌] 물 속을 자유자재로!…신개념 수중장비 '서브윙' 물 속을 물고기처럼 자유롭게 누비는 상상, 해본 적 있으시죠?이런 꿈이 신개념 수중장비로 현실에서 가능해졌습니다.꼭 물 속을 헤엄치는 &lsqu… SBS 2016.03.10 16:42
중국, 아프간에 800억 원대 군사원조…영향력 키워 중국이 15년째 탈레반과 내전 중인 아프간 정부에 800억 원대 군사 원조를 약속했습니다. 이는 그동안 경제 원조 외 군사 지원에 거리를 뒀던 중국이 원조 범위를 확대하며 아프간에 영향력을 키우려는 신호탄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SBS 2016.03.10 16:39
수치가 선택한 미얀마 대통령 후보 틴 쩌…"충성심 깊은 최측근" 아웅산 수치가 이끄는 민주주의 민족동맹, 즉 NLD가 차기 대통령 후보로 선택한 70살 '틴 쩌'는 수치에 대한 충성심이 깊은 최측근 인사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3.10 16:36
日 젊은층, 마약 단속 강화하자 대마에 손댄다 일본에서 대마에 손을 댔다가 적발되는 10∼20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4년 4월부터 마약이나 각성제 성분이 함유된 '위험 약품'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자 이들보다 쉽게 손을 넣을 수 있는 대마로 눈길을 돌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6.03.10 16:33
미 법원, IS 조직 가담하려 한 미 공군 예비역에 유죄 평결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에 가입하려 한 퇴역 미군에 대해 유죄 평결이 내려졌다. 9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뉴욕 브루클린 연방지방법원 배심원단은 시리아로 가 IS에 가담하려한 혐의로 기소된 테이로드 퓨 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 연합 2016.03.10 16:19
푸틴 대통령 죽마고우 아에로플로트 항공사 지분에 욕심 블라미디르 푸틴 대통령의 죽마고우인 아르카디 로텐베르크가 국영 항공사 아에로플로트의 지배 지분 절반을 인수하려 하고 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9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10 16:07
美펜실베이니아 소도시 주택가서 총기난사…최소 5명 사망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의 소도시인 윌킨스버그에서 현지시간 어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숨졌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피츠버그에서 13㎞ 정도 떨어진 윌킨스버그의 주택가에서 뒷마당 파티를 즐기던 남성 1명과 여성 4명이 무장 괴한 2명으로부터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SBS 2016.03.10 16:02
샤라포바 복용 금지약물, 작년 국제대회서도 널리 사용 러시아 테니스 스타 마리야 샤라포바가 복용한 금지약물이 작년 유럽 각국이 참가한 종합 대회에서도 광범위하게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국스포츠의학저널 조사 결과 최대 490명의 선수가 작년 6월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에서 열린 제1회 유러피언 게임에서 멜도니움을 복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10 15:48
'벼랑끝' 자원부국 사우디, 외국은행서 10조 원 대출 추진 저유가로 타격을 입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재정적자를 메우기 위해 글로벌 은행들로부터 최대 80억 달러,우리 돈으로 약 9조 7천억 원을 빌릴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10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