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돈 6억 빼돌린 세무사 구속 서울 서초경찰서는 세금 감면을 미끼로 허위 매입·매출 자료를 만드는 데 필요하다며 돈을 받고서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세무사 36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3.08 14:30
한국전때 출생신고도 못한 양민학살 희생자 배상 판결 한국전쟁 당시 군경에 희생된 한 살배기의 출생·사망신고 기록이 없더라도 과거사정리위원회 보고서와 주변 진술이 믿을 만하다면 국가가 배상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6.03.08 14:27
TV출연 유명 운전강사…알고 보니 자격증 없고 불법 교습까지 자동차 정보 방송프로그램 출연으로 유명해진 것을 이용해 수강생을 끌어모으고 불법으로 운전교습을 한 40대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주범 40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43살 정 모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3.08 14:26
후배와 애인까지 꼬드겨 중국 보이스피싱 상담원으로 넘겨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중국의 보이스피싱 조선족 콜센터에 '상담원'을 공급한 혐의로 34살 김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 5월부터 2015년 1월까지 경기 수원에 인력사무실을 차려놓고 20여 명을 모집해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으로 보내 범행에 가담하도록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08 14:21
한국전쟁 때 출생신고도 못한 양민학살 희생자 배상 판결 한국전쟁 당시 군경에 희생된 한 살배기의 출생·사망신고 기록이 없더라도 과거사 정리위원회 보고서와 주변 진술이 믿을 만하다면 국가가 배상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6.03.08 14:20
[취재파일] 연봉 6억 원…화려한 보험왕의 몰락 보험사들은 해마다 보험을 가장 많이 판매한 자기 회사의 보험 설계사를 '보험 왕'으로 뽑아 시상합니다. 보험 왕으로 선정되는 사람은 움직이는 돈만 수십억 원, 관리하는 고객 숫자만 2천 명 정도에 달한다고 합니다. SBS 2016.03.08 14:11
회색빛 학교를 화사하게 업그레이드…화장실도 양변기로 칙칙한 회색빛의 학교 건물을 알록달록한 일러스트 그림 등으로 꾸미는 사업이 추진된다. 2018년까지 서울의 모든 학교의 화장실에 양변기가 설치되며, 스쿨버스를 운영하는 초등학교도 늘어난다. 연합 2016.03.08 14:10
30분 만에 '싹둑'…농촌 구리전선 3년간 억대 훔쳐 56살 강 모 씨는 지난해 5월 20일 저녁 8시쯤 부산 기장군 철마면 이곡마을 입구에 설치된 농사용 구리전선 190미터, 시가 400만 원 상당을 끊어 훔쳤습니다. SBS 2016.03.08 14:08
아파트 관리사무소 여직원, 공금 1억 5천만 원 챙겨 사치품 구매 아파트 관리비 지출목록을 허위로 작성해 공금을 가로챈 혐의로 관리사무소 직원 42살 A씨를 청주 흥덕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2년 5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서원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담당 직원으로 일하면서 관리비 지출내용을 허위로 꾸며 공금 1억 5천만 원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08 13:55
매 맞고 위독 '큰딸' 방치 집주인 살인죄 적용 '큰딸'을 상습적으로 폭행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암매장한 친모 등 관련자 5명이 학대치사 등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창원지검 통영지청은 이번 사건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큰딸의 엄마 42살 박 모 씨를 학대치사·아동복지법위반·시신은닉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08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