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캣맘사건 잊었나'…상계동서 벽돌 떨어져 차량 파손 벽돌이 아파트 주차장에 떨어져 주차된 차량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기도 용인에서 작년 10월 길고양이 집을 만들다 초등학생이 떨어뜨린 벽돌에 맞아 50대 여성이 숨진 '용인 캣맘 사망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사건입니다. SBS 2016.03.08 17:32
보이스피싱 가담한 불법 체류 중국인 징역 1년 대구지법 제3형사단독 염경호 판사는 전화금융사기 조직의 돈 전달책으로 활동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중국인 불법 체류자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6.03.08 17:25
절벽 바위그늘 노숙 40대, 15년 만에 보금자리 얻어 가파른 절벽 밑 움푹 팬 바위 그늘에 장기간 노숙하던 40대가 경찰과 제주시의 도움으로 거처를 마련하고 새 삶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 남문지구대 경찰관들은 지난 2일 제주시 월평동 화북천 상류를 순찰하다가 한 남성이 허름한 옷을 입은 채 하천 옆 절벽의 좁은 바위 그늘에서 잠을 자고 있던 것을 발견했습니다. SBS 2016.03.08 17:25
119 거짓 신고하면 '과태료 200만 원' 부과 국민안전처는 허위 구조·구급 신고에 무거운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의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16일부터 적용된다고 밝습니다. SBS 2016.03.08 17:21
[카드뉴스] 아직 먼 일본의 반성, 유엔이 나섰다 한일간 '위안부' 합의 이후에도 끝없이 이어지는 일본의 망언. 이에 UN이 나섰습니다. UN여성차별철폐위원회는 일본에게 위안부 문제는 아직 해결된 것이 아니며, 공식적이고 완전한 사죄와 배상을 할 것을 지적했습니다. SBS 2016.03.08 16:39
"해저에 20cm이상 폐기물 쌓였다"…28년간 2천949만t 버려 현재 바다 바닥에 20㎝이상 쌓여있고 중금속 오염도가 주변 바다에 비해 훨씬 높아 복원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과 울산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가 2016년 육상폐기물의 해양투기 전면 금지를 계기로 1988년부터 2015년까지 28년간 동해정 투기해역에 버려진 투기현황과 오염실태를 조사해 8일 보고서를 냈다. 연합 2016.03.08 16:39
[취재파일] "벤츠 1790만 원에 사세요"…알고 보니 다단계 사기극 한 대에 6천만 원이 넘는 벤츠 E 클래스를 1,790만 원에 살 수 있다는 현수막을 보신 적 있나요? ‘자동차 공동구매’라고 홍보하는데, 알고 보니 다단계 판매 방식의 사기극이었습니다. SBS 2016.03.0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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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VR] 360 VR로 노량진수산시장을 기억하세요 <비디오머그 웹다큐_ 응답하라 노량진수산시장 1971∼2016> 서울시 동작구에 흐르는 한강 옆에 국내 최대규모의 수산물도매시장인 노량진수산시장이 있습니다. SBS 2016.03.08 16:30
음란 동영상 조직적 유포…웹하드 내 카페 142곳 적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8일 통신심의소위원회를 열고 국내외에서 제작된 음란동영상을 조직적으로 유포한 웹하드 내 음란동영상 카페 A, L 등 142곳에 대해 시정요구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3.08 16:29
'큰딸' 엄마 대신 집주인에게 살인죄 적용 이유는 아직 엄마에게 응석을 부릴 나이인 7살 '큰딸'은 가출한 엄마와 얹혀사는 아파트에서 굶김과 감금에 이어 의자에 묶인 채 모진 매질을 당했습니다. SBS 2016.03.08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