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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소방차로 광란 질주…주택가 덮친 현장 '처참' 소방차는 화재 진압에 사용되는 차량이지요,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인지 소방차가 주택가를 덮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화면으로 확인해 보시죠. 영국 북아일랜드의 주택가입니다. SBS 2016.03.07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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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 신호 울리자마자 힘찬 질주…美 개썰매 대회 출발을 알리는 신호가 떨어지자마자 썰매견들이 힘껏 달려나갑니다. 지난 1973년 미국 알래스카에서 시작된 아이디타로드 개썰매 대회입니다. 썰매견 10여 마리와 ‘머셔’라고 불리는 썰매꾼이 한 팀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SBS 2016.03.07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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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파도 타는 강아지…여유 넘치는 모습 날씨가 전보다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바닷속에 들어가긴 추울 것 같죠. 하지만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에선 반려견도 바다를 즐기며 파도타기가 한창이라고 합니다. SBS 2016.03.0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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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했던 퍼스트레이디…낸시 레이건 전 영부인 별세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낸시 레이건 여사가 어제 세상을 떠났습니다. 낸시 여사는 조용하면서도 정치적 조언을 아끼지 않아서 가장 영향력 있는 퍼스트레이디로 평가받았습니다. SBS 2016.03.0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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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검문소 차량폭탄 테러…IS "우리 소행"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근처의 한 검문소에서 폭탄을 가득 실은 유조차가 폭발해 적어도 60명이 숨지고 70명 넘게 다쳤습니다. 테러 직후 IS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3.07 07:30
뉴욕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추진 뉴욕시가 미국 대도시 중 세 번째로 일본군 위안부 관련 결의안을 추진합니다. 뉴욕시의회 여성인권위원장인 로리 콤보 의원은 현지시간 8일 뉴욕시청에서 위안부 결의안 상정을 선언할 예정입니다. SBS 2016.03.07 07:29
뉴욕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추진…미국 대도시 중 3번째 뉴욕시가 미국 대도시 중 세 번째로 일본군 위안부 관련 결의안을 추진한다. 뉴욕시의회 여성인권위원장인 로리 콤보 의원 등은 8일 뉴욕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위안부 결의안 상정을 선언할 예정이다. 연합 2016.03.07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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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강도 높이는 IS…이라크서 60명 사망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근처의 한 검문소에서 폭탄을 가득 실은 유조차가 폭발해 예순 명이 숨지고 일흔 명 넘게 다쳤습니다. IS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3.07 06:17
中, 올해·향후 5년간 중점사업서 북·중 경협 통째로 빼 중국 정부가 올해와 앞으로 5년 간의 중점 사업 가운데 북한과의 경제협력을 배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국인민대표대회 개막식에서 배포된 중국 발전개혁위원회 사업 보고서와 '제13차 5개년 계획' 초안 요강에 따르면 북중 경협 사업이 빠져있습니다. SBS 2016.03.07 05:12
"중국, 4백조 원대 역대 최대 재정적자 편성" 중국 정부가 올해 편성한 재정적자 규모가 우리돈으로 4백조 원 대로 건국 이래 최대 규모라고 중국 경화시보가 보도했습니다. 리커창 중국 총리는 전국인민대표대회 개막식에서 정부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재정적자 규모를 작년보다 5천600억 위안 늘린 2조 1천800억 위안으로 설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07 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