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증 소년 지키는 뉴질랜드 견공 화제…조회 600만 건 넘어 뉴질랜드에서 자폐증을 앓는 소년을 밤낮없이 따라다니며 지키는 견공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뉴스 사이트 스터프는 웰링턴에 사는 제임스 아이작과 그의 도우미견 래브라도 종 '마헤'의 이야기가 미국의 ABC 방송, 영국의 텔레그래프, 나이지리아의 가이드2나이지리아 등의 매체를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됐다며 페이스북에 올린 관련 비디오가 60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04 14:24
[월드리포트] 이란 총선 취재기 ① 1인 30표 행사, 마라톤 투표 지난주 실시된 이란 총선에서 개혁파와 중도파 연대가 보수파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전체 의석 290석 가운데 개혁파가 85석, 중도파가 73석을 차지해 68석에 그친 보수파를 압도했습니다. SBS 2016.03.04 14:24
日, 유럽발 일본행 항공기 승객정보 수집 나선다 일본 정부가 자국 노선을 운항하는 유럽연합 항공사에 대해 탑승자의 항공여행기록 전자 데이터 제출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오늘 전했습니다. SBS 2016.03.04 14:24
푸틴 대통령 연임 지지 여론 74%…4년래 최대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현 대통령의 연임을 지지하는 비율이 4년 만에 최고치인 74%에 달했다는 러시아 여론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어제 러시아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브치옴'은 "푸틴 대통령이 상당 부분 공약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여기는 이들조차도 70%는 2018년 대통령 선거에서 푸틴을 지지한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04 14:23
[생생지구촌] 배트맨과 배트카를 동시에!…기막힌 팬 서비스에 '화들짝' 관광객들이 미국의 한 영화 스튜디오를 구경 중입니다.전동 카트를 타고 이곳저곳 둘러보고 있는데 갑자기 특이한 모양의 자동차가 등장합니다.깜짝 놀… SBS 2016.03.04 14:22
日 군위안부 강제성 부정 내용 외무성 홈피에도 올렸다 일본 정부가 일본군위안부 제도의 강제성을 부정하는 내용의 문서를 외무성 홈페이지에도 게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해 12월 한일 간 위안부 문제에 대해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해결됐다고 합의한 이후에도 국내 외에서 강제연행을 부인하는 행보를 계속하는 것입니다. SBS 2016.03.04 14:21
"트럼프 현상은 오바마 대통령이 만들었다" "오바마가 없었다면 오늘의 정치판을 휩쓰는 트럼프 현상은 없었을 것이다." 공화당의 대선 주자 중 한 명이었다가 경선 초기 일찌감치 하차한 바비 진달 전 루이지애나 주지사는 3일 월스트리트저널 기고문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유약함과 알쏭달쏭한 정책들이 트럼프 대세론을 만들어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6.03.04 14:20
일본 '앗! 실수'… 2020올림픽 주 경기장 설계에 성화대 빠뜨려 매사에 빈틈없기로 유명한 일본이 2020년 올림픽 개·폐막 행사를 치를 주 경기장에 설치해야 하는 성화대를 설계에서 빠뜨린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아사히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신 국립경기장 건설사업을 주관하는 일본스포츠진흥센터는 뒤늦게 이런 사실을 알고 경기장 밖에 성화대를 설치하는 방안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연합 2016.03.04 14:20
마돈나, 뉴질랜드서 '근육질' 뒤태 노출로 공연 홍보 팝스타 마돈나가 이번 주말 뉴질랜드 공연을 앞두고 근육질의 상반신 뒤태를 드러내며 막판 홍보에 나섰다. 마돈나는 최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도착, 오는 5일과 6일 밤 공연을 앞두고 있다. 연합 2016.03.04 14:10
필리핀, 북한 화물선 '진텅'호 검색…"의심물질 발견 못해" 필리핀 해양경비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북한 제재 결의에 언급된 북한 선박을 검색했지만 의심스러운 화물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04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