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단둥·선양 북한식당 이용객 급감…"北외화벌이 타격 가시화"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이후 우리 정부가 외국에서 영업하는 북한 식당 이용 자제를 권고한 이후 중국 내 북한 접경지역의 북한 음식점 이용객이 크게 줄었습니다. SBS 2016.02.29 10:22
세계 각국 마이너스 물가 속출…디플레이션 우려 확산 유럽과 일본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디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 여러 나라 물가가 마이너스로 떨어지는 등 디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SBS 2016.02.29 10:17
美언론 "유엔 대북제재 허점투성이" 잇따라 문제 제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채택할 예정인 새 대북 제재 결의안이 실효성에 문제가 있다는 미국 언론의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사설을 통해 전체 제재 대상인 61개로 이란의 제재 대상이던 백 21개에 한참 못 미친다면서 그나마도 중국이 엄격히 제재를 적용해야 하는데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SBS 2016.02.29 10:14
中 전문가 "중국의 북핵 인식 큰 변화…제재 강화할 듯" 중국의 한반도 문제 전문가가 북핵 문제에 대한 중국의 인식이 변화했다며 중국이 대북 제재를 강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29일 홍콩 봉황망 상하이 사회과학원 국제관계연구소 연구원은 전날 봉황 위성TV에 출연해 이같은 전망을 내놨다. 연합 2016.02.29 10:12
힐러리 '남부 3개주' 압도…트럼프는 2곳 우세 미국 대선 경선의 최대 승부처인 내일 '슈퍼 화요일' 경선에서 텍사스와 조지아, 테네시 주 등 이른바 남부 3개 주 대결은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이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을 거의 더블스코어 수준으로 압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2.29 10:12
여객기내 만취행패 영국인 6명, 비상착륙 뒤 체포 영국인 6명이 여객기 안에서 술 취해 난동을 부리다 결국 비상착륙한 비행기에서 쫓겨나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25∼28세 영국인 남성 12명은 전날 잉글랜드 남부 루턴에서 슬로바키아 수도 브라티슬라바로 향하는 라이언항공 여객기에 올랐습니다. SBS 2016.02.29 09:55
"日자위대 작전수립, '무관'이 독점할 듯"…문민통제 약화우려 '문관'들이 주도해온 일본 자위대의 작전 계획 기안 업무를 '무관'들이 독점하게 될 전망이다. 29일자 산케이신문에 의하면, 일본 방위성은 유사시 등을 상정한 자위대의 최고 수준 작전계획인 '통합방위 및 경비 기본계획' 책정 절차를 이르면 3월 중 개정할 때 기본계획 기안 업무를 무관들이 모두 맡게끔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연합 2016.02.29 09:43
"식도암, 구강 박테리아와 관계있다" 치주질환의 원인균인 구강 박테리아 포르피로모나스 진지발리스가 식도암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루이빌 대학 치과대학의 왕후이즈 박사는 P.진지발리스가 가장 흔한 형태의 식도암인 식도편평세포암(squamous cell carcinoma)의 위험인자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29 09:37
'사기 논란' 트럼프 "판결은 판사의 인종에 달려" 미국의 공화당 대선 예비주자인 도널드 트럼프는 자신이 설립한 '트럼프대학' 관련 사기 혐의 재판을 두고 담당 판사의 인종에 따라 판결이 달라질 것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6.02.29 09:33
WP "트럼프 부친 1927년 KKK 폭동 때 체포돼"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 도널드 트럼프의 부친이 1927년 백인 우월주의단체 쿠클럭스클랜, 즉 KKK 폭동 때 체포된 적이 있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29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