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 아이 품은 채…치마 속에 폭탄 숨긴 그녀 1920년 8월 1일, 일본 제국주의의 심장인 평양에 다섯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이 중 한 명은 배가 부른 임신 5개월 된 여성이었습니다. 이틀 뒤 깜깜한 밤. SBS 2016.02.29 19:46
[카드뉴스] "17년째 악몽 꿉니다"…지워지지 않는 '트라우마' 과거 한국사회에서 일어났던 안타까운 대형사고들이 있었습니다. 그 사고 속에서 우여곡절 끝에 살아남은 생존자들 대부분이 1년 이내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SBS 2016.02.29 19:34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2월 29일) ▶ 여당 "고발 추진"...야당 "무제한토론 계속" ▶ 더민주 공천권한 비대위로...칼자루 쥔 김종인 ▶ 일부 수입… SBS 2016.02.29 19:26
'학림사건' 피해자들에 33억 원 국가배상 판결 5공 시절 대표적 공안조작인 이른바 '학림사건'과 관련한 배상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13부는 양 모 씨 등 학림사건 연루자 8명과 그 가족 등 총 68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국가는 총 33억 여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16.02.29 18:39
이석태 세월호 특조위원장 "특검안 신속히 처리해야" 이석태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장은 "특조위가 국회에 제출한 특별검사 임명 요청안은 본회의 즉시 의결 사안이므로 즉시 본회의에 … SBS 2016.02.29 18:35
변협 회장 "테러방지법 찬성 의견서 논란 유감" 하창우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이 국회와 새누리당에 테러방지법안 찬성 의견서를 전달해 협회 내부 반발이 일어난 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하 회장은 오늘… SBS 2016.02.29 18:32
"춥다는 장애인의 말에…"외투 내어준 신입 여순경 신입 경찰관이 한겨울에 맨발로 거리를 헤매던 30대 지적 장애 여성에게 자신의 외투를 내주고 가족을 찾아줬습니다. 지난달 28일 오전 9시 19분께 "젊은 여성이 신발도 안 신고 거리를 계속 뛰어다니고 있다"는 신고가 광주지방경찰청 112 종합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SBS 2016.02.29 18:18
채용 교사 내정하고 공모…사립중 前 이사장 징역 수원지법 여주지원은 채용자를 내정하고 교사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학교법인 전 이사장 69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서류를 위조해 이를 돕고 학교에 채용된 49살 박 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2.29 18:08
김해공항 보안검색대서 만취 남성 소동 벌여 체포 오늘 낮 12시 5분쯤 부산 김해국제공항 출국장 보안검색대에서 재중동포 44살 최모 씨가 보안검색을 거부하며 소동을 피웠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 오후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던 최씨는 만취한 상태에서 공항을 찾았습니다. SBS 2016.02.2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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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타고 세계여행"…기발한 지하철 마케팅 서울시가 기발한 지하철 마케팅을 선보입니다. 지하철 7호선이 어떻게 변신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서울시정 소식 김종원 기자가 준비했습니다. SBS 2016.02.29 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