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조원짜리 日채권으로 70대 노인 등치려던 일당 덜미 서울 서초경찰서는 5조 원짜리 가짜 일본채권을 국내로 몰래 들여와 70대 노인을 등치려던 일당을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홍콩에서 밀반입한 가짜 일본채권 15장을 국내에 유통하려던 혐의로 59살 송 모 씨 등 2명을 구속, 57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채권 공급책 70살 이 씨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SBS 2016.02.28 09:47
35세 미만 청년 가구주 빈곤 악화 35세 미만의 청년층이 가장으로 있는 가구의 빈곤이 심화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을 해도 소득이 줄어들면서 빈곤의 늪으로 점점 빠져들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SBS 2016.02.28 09:32
'다단계 사기' 주수도 회장 재심도 징역 12년 확정 불법 다단계 판매로 수조원대 사기 행각을 벌인 주수도 제이유그룹 회장이 재심에서도 형량을 줄이지 못했습니다. 대법원 3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주 회장의 재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8 09:30
지카 모기는 '흡혈왕'…질병 매개능력 뛰어나다 지카바이러스를 옮기는 '이집트숲모기'류의 모기가 다른 모기류보다 한 번에 빨아들이는 피의 양이 많아 질병 매개 능력도 뛰어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6.02.28 09:30
5조원짜리 日채권으로 70대 노인 등치려던 일당 덜미 액면가 5조원짜리 가짜 일본채권을 국내로 몰래 들여와 70대 노인을 등치려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홍콩에서 밀반입한 가짜 일본채권을 유통하려던 혐의로 송모씨를 구속하고,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8 09:04
성매매 미끼 강도질한 10대들…체포돼서도 '히죽' 채팅으로 성매매를 유인하고서 이를 빌미로 상대방을 협박, 돈을 뜯어낸 청소년들이 쇠고랑을 찼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특수강도 등 혐의로 이모군을 비롯한 10대 4명과 김모씨 등 5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8 09:03
법원 "사실혼 부부라도 몰래 한 혼인신고는 무효" A씨는 5년 전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만났습니다.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만나 결혼을 서둘렀는데,결혼식 준비부터 순탄치 않았습니다. B씨는 예단으로 500만원을 주면 얼마를 돌려줄 거냐고 따져 A씨와 다퉜고, 결혼식 날짜를 두 차례나 바꾸는가 하면 예식장 예약도 한 차례 취소했습니다. SBS 2016.02.28 08:46
여성 모델은 허벅지 노출도 노동…흉터에 이례적 배상 2014년 6월 어느 토요일 정오. 당시 21세였던 모델 겸 연기자 A씨는 소형 승용차를 타고 강릉시 정동진 입구 삼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SBS 2016.02.28 08:28
'스토킹' 중년남 살해 미혼여성 참여재판 받는다 자신을 쫓아다니며 괴롭힌 남성을 참다 못해 살해한 20대 미혼여성이 국민참여재판을 받습니다. 이 여성은 자기보다 20살이나 많은 중년 남성이 "만나달라"며 수개월동안 스토킹하자 의자에 묶어 흉기로 살해한 뒤 자수했습니다. SBS 2016.02.28 08:27
'엉덩이가 예쁘다' 성희롱 성추행 교사 집행유예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에 다니는 여학생들에게 '엉덩이가 예쁘다' '누드모델 해달라' '나랑 자자'고 말하는 등 성희롱과 성추행을 한 교사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6.02.28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