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서 야권 지도자 넴초프 피살 1주년 추모 시위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를 비롯한 여러 도시에서 27일 1년 전 총에 맞아 숨진 유력 야권 지도자 보리스 넴초프를 추모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연합 2016.02.28 03:17
영국 런던서 '핵잠수함 현대화 반대' 대규모 집회 영국 런던 도심에서 노후 핵잠수함들을 대체하는 사업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핵 군축 캠페인' 주최로 런던 도심 트라팔가 광장에서 열린 오늘 집회에는 제2야당인 스코틀랜드국민당 대표인 니콜라 스터전 스코틀랜드 자치정부 수반 등 수 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SBS 2016.02.28 03:17
브라질 '모기와 전쟁' 확대…번식 위험 130만곳 발견 브라질 정부가 지카 바이러스 확산을 막으려고 벌이는 '이집트 숲 모기와 전쟁'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27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보건부는 이달 말까지로 예정된 이집트 숲 모기 박멸 작업 시한을 연장할 방침이다. 연합 2016.02.28 02:11
안보리 대북결의 채택 왜 늦어지나…'푸틴의 딴지'인가 급물살을 타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안 처리가 막판 주춤거리고 있다. 당초 27일 중으로 결의안 채택을 위해 소집될 것으로 예상됐던 안보리 전체회의가 내주초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6.02.28 00:51
안보리 대북제재안 채택 내주초 예상…좀 더 늦어질 가능성도 북한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새로운 대북 제재 결의안 채택이 다음 주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안보리는 지난 25일 결의안 초안을 문서로 전달받은 안보리 상임·비상임이사국의 검토가 끝나는 대로 이르면 이번 주안에 전체회의를 소집할 예정이었습니다. SBS 2016.02.28 0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