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비 월 24만 4천 원' 발표에 "현실과 괴리" 지난해 초·중·고교생 사교육비가 월평균 24만 4천 원으로 집계됐다는 교육부 발표와 관련해 26일 온라인에서는 "현실과 너무 동떨어진 통계"(네이버 아이디 'suk2****')라는 반응이 압도적이었다. 연합 2016.02.26 15:43
경남 미취학·장기결석 아동 "모두 무사" 확인 경남의 장기결석아동과 미취학아동 소재가 모두 확인됐다. 경남도교육청은 도내 장기결석 초등학교 33명과 초등학교 미취학 아동 3명 소재를 모두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6.02.26 15:43
"은퇴 운동선수 절반 비정규직…42%는 연봉 2천만 원 미만" 은퇴한 운동선수 절반 정도가 비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은퇴 운동선수 10명 중 4명의 연봉은 2천만원이 안 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는 장미란재단과 공동으로 서울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한 '청년체육인 취업 및 진로여건 실태조사' 토론회에서 이런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6.02.26 15:41
앙상한 몸으로 쓸쓸히 떠났는데…사모님은 호화생활 '분통' 이번 주 한 여성의 사망 소식이 사람들을 들끓게 했습니다. 잊힌 슬픔과 분노를 되살렸던 그 여성은 여대생 청부 살인 사건의 피해자 어머니였습니다. SBS 2016.02.26 15:40
월평균 사교육비 서울이 전남의 2배…양극화 뚜렷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지역별로 최고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등 양극화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와 통계청이 공동으로 한 201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도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서울이 33만8천원으로 가장 많고, 전남이 16만 5천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SBS 2016.02.26 15:21
[슬라이드 포토] "횟집 수족관이 고향"…참상어 수족관에서 새끼 40여 마리 출산 횟집 수족관에서 참상어 암컷이 새끼 40여 마리를 출산해 시민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 용봉동의 한 횟집 수족관에 참상어 새끼 40마리가 힘찬 꼬리 짓으로 헤엄치고 있습니다. SBS 2016.02.26 15:14
'논문 공동저자 허위등재' 학위 딴 교수 벌금형 전주지법 형사3단독은 26일 학회지 논문에 공동저자라고 허위 등재해 박사학위를 취득한 혐의로 기소된 전북 모 전문대교수 A씨에게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연합 2016.02.26 15:10
'인천항 또 뚫렸다'…중국선원 사다리 타고 밀입국 최근 잇따른 밀입국 사건이 일어난 인천항에서 30대 중국인 선원이 또 보안 울타리를 넘어 잠입했습니다. 인천항 보안 울타리를 뚫고 외국인 선원이 밀입국한 것은 올해들어 벌써 3번째입니다. SBS 2016.02.26 15:08
'아덴만 영웅' 치료 이국종 교수, 육군항공 홍보대사 육군 항공작전사령부는 소말리아 해적을 소탕한 2011년 '아덴만 여명작전' 당시 총상을 입고 중태에 빠진 석해균 선장을 치료한 이국종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육군항공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6.02.26 14:52
우체국 털려고 사격장서 권총·실탄 탈취…징역 10년 우체국에서 강도짓을 하려고 사격장 여주인을 흉기로 무참히 찌르고 권총과 실탄을 훔쳐 달아난 탈취범이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방법원은 강도살인미수와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30살 홍모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6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