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 암매장 친모 아동복지법 위반 먼저 기소 검찰이 '큰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암매장한 어머니 42살 박모 씨에게 일단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기소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4 16:23
유통기한 지난 냉장 닭·오리 43억 원어치 유통 대전 유성경찰서는 유통기한이 지난 닭과 오리를 가공·유통한 혐의로 업체 대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도계된 지 7일 이내의 냉장 닭과 오리를 유통하겠다고 관할 구청에 신고해 놓고서 유통기한은 도계일 후 11일로 표시, 대전·충남의 대형 마트 169곳에 판매해 43억여원의 부당 이득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2.24 16:11
조폭 낀 스포츠도박 사이트 진화…'본사-대리점'까지 폭력 조직원을 끼고 '본사'와 '대리점' 개념까지 도입해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운영해 온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6.02.24 16:07
부하직원 성추행 전 대학병원 교수 징역 2년 법정구속 회식자리에서 부하 여직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대학병원 교수가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는 유사강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전 대학병원 교수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6.02.24 16:05
입에 모래 넣어 호흡정지로 사망…살해범 징역 20년 인천지법은 처음 본 남성을 폭행한 뒤 손발을 묶은 상태에서 입에 모래를 넣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습니다. SBS 2016.02.24 16:00
부산서 아파트 화재로 50대 남성 숨져 오늘 오전 7시 46분쯤 부산 동래구 안락동에 있는 59살 김 모 씨 아파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화재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는 출입문을 강제로 열고 집안으로 들어갔지만 김 씨는 작은 방 입구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6.02.24 15:59
광명 가구공장서 불···1억 원 상당 피해 오늘 낮 1시쯤 경기도 광명시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샌드위치패널로 된 공장건물 3개 동과 인근 비닐하우스… SBS 2016.02.24 15:58
테러방지법 반대 국회 본관 입구 시위 2명 체포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시위가 금지된 국회 근처에서 기습 시위를 한 혐의로 시민단체 나눔문화 소속 32살 김 모 씨와 33살 윤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2.24 15:54
아직도 이런 권위적 잔재가…인천시청 '시장님 전용문' 인천시청 본관에 들어설 때 '인천시민'은 한가운데 출입문을 이용할 수 없다. 자동문 센서가 있지만 아무리 움직여도 문은 열리지 않는다. 연합 2016.02.24 15:53
조희팔 최측근 강태용 첫 재판…녹색수의 입고 시종 고개숙여 조희팔 사기 조직의 2인자 55살 강태용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대구지법은 오늘 오후 2시 30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강태용을 상대로 심리를 진행했습니다. SBS 2016.02.24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