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부위원장, 아이폰 잠금해제 논란에 '뒷문 설치' 강력 반대 유럽연합의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의 부위원장이 스마트폰 보안기능 해제 논란과 관련, 미국 정부가 아닌 애플의 입장을 분명하게 지지했다. 안드루스 안시프 '디지털 단일 시장' 담당 집행위원 겸 부위원장은 유럽 전문 매체 유랙티브와의 인터뷰에서 "무엇이 됐든 암호 시스템에 뒷문을 만드는 일에 강력 반대한다"고 밝혔다고 23일 이 매체가 전했다. 연합 2016.02.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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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거대 트럭 앞바퀴에 깔린 경찰…사고 당시 '아찔' 지난 1월 8일,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도로에서 대형 트레일러트럭이 교통정리 중이던 경찰을 덮쳤습니다. 당시 브래드 무어 지구대장은 기찻길 옆에서 발생한 경미한 교통사고를 처리하기 위해 현장에 나와 있었습니다. SBS 2016.02.24 14:45
북·미 22일 '뉴욕채널 가동설'…평화협정 거론 얘기도 미국과 북한이 비공식 외교 경로인 '뉴욕채널'을 가동했다는 얘기가 나와 주목됩니다. 미국 워싱턴D.C.의 한 유력 싱크탱크 책임자는 현지 시간 22일 미국을 방문 중인 한국 측 인사를 만나 "오늘 아침에 뉴욕 채널이 가동됐고, 그 자리에서 평화협정 문제가 논의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2.24 14:33
영국, 브렉시트 지지율 급락…떠나느냐 남느냐 여론 '반반'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즉 브렉시트를 막기 위한 협상 타결 이후 첫 여론조사에서 탈퇴와 잔류의 지지율이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난 조사보다 탈퇴 지지율이 급락해 브렉시트를 바라는 여론이 다소 잦아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SBS 2016.02.24 14:32
미·중 "대북제재 중대 진전"…유엔결의안 이르면 주중 채택 미국과 중국이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 발사에 따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 결의안 논의와 관련해 '중대한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4 14:26
볼리비아 최장기 집권 대통령 4선 도전 좌절 볼리비아에서 가장 오랜 기간 집권 중인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이 다음 선거에 출마할 길이 막혔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제 개표가 98.5% 마무리된 볼리비아 개헌 국민투표에서 개헌 반대가 51%, 찬성은 49%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6.02.24 14:26
네팔서 23명 탄 비행기 실종…외국인 2명 포함 네팔에서 승객 20명과 승무원 3명 등 모두 23명이 탑승한 비행기가 실종됐습니다. 네팔 히말라얀타임스 인터넷판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오늘 아침 8시쯤 네팔 관광도시 포카라에서 북부 무스탕 지역 좀솜 공항으로 향하던 타라 항공 소속 여객기가 연락이 끊겼습니다. SBS 2016.02.24 14:20
中 성비불균형에 '홀아비촌' 등장…여존남비 확산·조혼 성행 중국에서 1990년대 이후 출생한 결혼적령기의 남성들이 극심한 '남초현상'에 배우자를 찾지 못해 농촌 곳곳에 '홀아비촌'이 생겨나는 등 성비 불균형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연합 2016.02.24 14:18
美네바다 공화 경선 개표 4%…트럼프 압도적 1위 달려 미국 대선 공화당 4차 경선 무대인 서부 네바다 주 코커스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압도적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CNN 방송은 코커스가 현지 시간 자정을 기해 코커스가 마감되자 예측을 통해 트럼프의 승리를 예상했습니다. SBS 2016.02.24 14:05
"中 당국, 홍콩 폭력시위 원인 규명 착수" 중국 당국이 지난 음력 설날 밤 홍콩에서 벌어진 대규모 폭력시위의 원인 규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재스퍼 창' 홍콩 입법회 의장은 중국 중앙정부가 홍콩 시위를 조사한다는 소식을 들었으며 중국이 사회적 갈등의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은 차분하고 현명한 행동이라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6.02.24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