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렌즈 30개 훔쳐 '중고나라'에서 판 20대 구속 서울 용산경찰서는 늦은 밤 카메라 렌즈 매장에 몰래 들어가 고가의 렌즈를 수차례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1월 총 5차례 서울 용산구의 한 대형 쇼핑몰 카메라 렌즈 전문매장에 들어가 캐논·니콘 등 고가의 카메라 렌즈 30여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2.24 08:01
'검사외전' 흥행할수록 수원지검 검사들은 억울하다 "수원지검이 진짜 그래?" 최근 들어 수원지방검찰청 현직 검사들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다. 그 이유는 바로 관객 9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검사외전'의 주요 무대가 하필이면 수원지검이기 때문이다. 연합 2016.02.24 08:00
부산 아파트 23층서 이불 털던 20대 여성 추락 부산의 한 아파트 23층에서 이불을 털던 20대 여성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2시쯤 A씨가 아파트 1층 바닥에 쓰러져 피를 흘리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했습니다. SBS 2016.02.24 07:58
경매 낙찰된 아파트서 백골 상태 시신 발견 법원 경매에서 낙찰된 아파트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3시 44분쯤 부산 사하구의 한 아파트에서 전 주인 전모씨와 법원 집행관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6.02.24 07:58
여관방서 40대 숨져…백색가루·주사기도 발견 23일 오후 5시 30분께 부산 영도구의 한 여관에서 박모씨가 숨진 것을 업주가 발견했다. 업주는 "장기투숙자인 박씨가 방세를 내지 않아 가보니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연합 2016.02.24 07:57
자칫 피부에 독…출처불명 샘플 화장품 끼워팔기 극성 저렴한 물티슈, 마스크팩 등에 화장품 샘플을 끼워 판 업체들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시 민사경은 온라인 판매가 금지된 샘플 화장품이 비누처럼 싼 제품에 끼워 팔린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해 6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4 07:56
영화 '친구' 감독 곽경택 100억대 사기 혐의로 피소 영화 '친구'를 연출한 곽경택 감독이 1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조용문 전 파랑새상호저축은행 회장은 곽 감독이 지난 2008년 6월부터 2011년 2월까지 파랑새저축은행에서 175억 원을 대출받고 이 가운데 92억 5천만 원을 갚지 않았다며 사기 대출 혐의로 곽 감독을 서울동부지검에 고소했습니다. SBS 2016.02.24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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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점퍼' 드라이클리닝?…물세탁 해야" 오리나 거위 털 점퍼는 드라이클리닝을 하면 털에 풍성함이 줄어들면서 보온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물세탁 하는 게 좋겠습니다. 박현석 기자입니다. SBS 2016.02.24 07:44
자칫 피부에 독…출처불명 샘플 화장품 끼워팔기 극성 저렴한 물티슈나 마스크팩 등에 화장품 샘플을 끼워 판 업체들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시 민사경은 온라인 판매가 금지된 샘플 화장품을 비누처럼 싼 제품에 끼워 팔아온 6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4 07:42
반납 안한 출입증 이용해 매장 턴 전 직원 서울 용산경찰서는 카메라 렌즈 매장에 몰래 들어가 고가의 렌즈를 여러 차례 훔친 혐의로 전 직원 29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해 11월 총 5차례에 걸쳐 서울 용산구의 한 대형쇼핑몰 안에 위치한 카메라 렌즈 매장에 들어가 렌즈 등 카메라 부품 1천40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24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