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서 분실 고위험 방사성물질 석달 만에 되찾아 이라크 남부 유전지대 바스라 주에서 지난해 11월 분실된 것으로 국제원자력기구에 보고된 고위험 방사성 물질을 되찾았다고 이라크 정부가 21일 밝혔다. 연합 2016.02.21 22:53
WHO·브라질 "리우올림픽 전에 지카 감염 급격하게 줄어들 것" 세계보건기구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이전에 지카 바이러스 확산 속도가 눈에 띄게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브라질 주요 언론은 WHO의 브루스 에일워드 사무차장의 발언을 인용, 리우 올림픽 개막 때까지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급격하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21일 보도했다. 연합 2016.02.21 22:53
미국-러시아 "시리아 휴전 원칙에 잠정 합의" 미국과 러시아가 시리아 휴전 원칙에 잠정 합의했다. 이에 따라 5년째 지속한 시리아 내전이 중대 전환점을 맞아 진정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21일 요르단 암만을 방문해 요르단 외무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한 자리에서 시리아 휴전 조건에 관해 러시아와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6.02.21 22:52
독일 난민시설에 불…"희희낙락 구경하며 진화 방해하기도" 독일 동부 작센주의 한 마을에 있는 난민수용 예정 시설에 불이 나자 몇몇 주민이 희희낙락 구경을 하고 일부는 소방관들의 진화를 방해하기까지 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연합 2016.02.21 22:51
브라질 아마존 댐 건설로 물고기 떼죽음…"환경파괴 증거" 브라질 아마존 열대우림 지역에 건설되는 세계 3위 규모의 벨루 몬치 댐 운영 업체에 환경 파괴를 이유로 벌금이 부과됐다. 21일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두 지 상파울루에 따르면 브라질 환경부 산하 환경관리국은 벨루 몬치 댐 건설과 운영을 맡은 업체 노르치 에네르지아에 800만 헤알의 벌금을 내라고 명령했다. 연합 2016.02.21 22:18
라오스서 교통사고, 한국인 4명 사망·2명 부상 오늘 오전 11시쯤,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한국 관광객이 타고 있던 승합차가 마주오던 대형버스와 충돌해 한국인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SBS 2016.02.21 22:17
존 레넌 머리카락, 경매서 4천300만원에 팔려 '머리카락 한 줌에 3만 5천 달러' 영국의 전설적인 록그룹 비틀스의 리더, 존 레넌의 머리카락 한 줌이 경매를 통해 4천만 원이 넘는 '고가'에 팔렸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21 21:46
동영상 기사
실제처럼 그대로…中 대륙 사로잡은 '그래픽 한류' 최근 중국에서 흥행몰이 중인 중국 영화에 우리 컴퓨터 그래픽 업체가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문화에 과학기술을 접목한 이른바 '컬처 테크' 분야에서도 한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SBS 2016.02.21 21:08
동영상 기사
샌더스 돌풍 잠재운 힐러리…독주 이어간 트럼프 미국 대선 후보 3차 경선에서 민주당 클린턴 후보가 샌더스 돌풍을 잠재웠습니다. 공화당 트럼프 후보는 독주를 이어갔습니다. 워싱턴에서 정하석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6.02.21 20:46
동영상 기사
라오스서 교통사고로 한국인 4명 사망…처참 라오스에서 한국인들을 태운 승합차가 버스와 충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현재까지 최소한 한국인 4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안현모 기자입니다. SBS 2016.02.21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