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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한반도 배치 협의 착수…"中도 전략목표 공유" 조태용 국가안보실 1차장은 강력한 대북제재안을 만든다는 목표 아래 유엔 안보리 협의가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한미 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의 한반도 배치논의가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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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파리 테러'로 중단된 공연…석 달 만에 마무리 프랑스 파리 올랭피아 극장 무대에 오른 이 밴드의 이름은 '이글스 오브 데스메탈'. 석 달 전, IS 조직원이 무차별적으로 총기를 난사한 바타클랑 극장에서 공연을 하고 있었던 미국 밴드입니다. SBS 2016.02.18 10:31
'대선 출마'설 수치 여사-'임기 연장'설 군 최고사령관 회동 미얀마 대통령 후보 등록 마감을 한 달 앞두고 직접 대선 출마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웅산 수치 여사가 군 최고사령관과 만나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연합 2016.02.18 10:27
러시아의 금연포스터 "담배, 오바마보다 사람 더 많이 죽여" 러시아에서 "담배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보다 사람을 더 많이 죽인다"는 '금연 포스터'가 등장했습니다. 러시아가 시리아·우크라이나 사태 등을 놓고 미국과 대립하는 가운데 최근 러시아에서 이처럼 오바마 대통령을 '대량 학살자'로 비난하는 캠페인이 활발하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18 10:25
[월드리포트] 북한 핵실험, 한·미·일의 '끝장 결의'와 중국의 '국가주권 존중' 북한이 지난달 초 4차 핵실험을 한 지 벌써 40일이 지났지만 아직 UN 차원의 새로운 대북 제재 결의안이 채택되지는 않았습니다. 오준 주유엔대표부 대사는 최근 몇몇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빠르면 이달 안으로 새로운 UN 결의안이 채택될 수 있다. SBS 2016.02.1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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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세계 최연소 장관 된 22살 아랍 여성…파격 중동의 아랍에리미트에서 22살 여성이 장관에 기용됐습니다. 세계 최연소 장관입니다. 중동지역은 특히 여성의 사회진출에 제약이 심한 것으로도 유명한데, 보기 드문 파격적인 인사죠? 카이로 정규진 특파원이 이 여성을 소개하겠습니다. SBS 2016.02.1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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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시민들과 인사 나누다 '발끈'한 교황, 무슨 일이? 여기는 멕시코 서부 미초아칸 주입니다. 마약 생산과 밀수경로를 확보하기 위한 마약갱단 간의 싸움이 끊이질 않는 곳인데요, 이곳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찾아왔습니다. SBS 2016.02.18 10:05
"중국 광둥성 부성장, 무려 16조 원 부정축재" 중국 지방의 고위 간부가 매춘 사업 등으로 16조 원이 넘는 천문학적인 규모의 재산을 부정 축재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지난 4일 춘제 직전 낙마한 광둥성 부성장 류즈겅은 은행 예금,채권,부동산, 금은 보화, 골동품 등을 합친 총 자산이 900억 위안, 우리돈 16조 8천300억 원 이상이라고 미국에 서버를 둔 보쉰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18 09:52
"스타벅스 음료 한 잔에 설탕 25스푼…콜라의 3배" 세계적인 커피 체인의 음료 한 잔만 마셔도 하루 권장량의 세 배가 넘는 설탕을 섭취할 수 있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CNN과 BBC 방송에 따르면 영국의 시민단체 '설탕에 대한 행동'이 영국의 대형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 등에서 파는 131가지 음료를 분석한 결과 98%가 '과도한 수준'의 설탕을 함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2.18 09:45
중국, 일본의 호주 잠수함 수주 견제… "일본은 패전국" 일본이 총 43조원 규모의 호주 잠수함 건조 사업 수주를 위해 총력전을 펴는 가운데 중국이 세계 2차대전 패전국인 일본의 전쟁 역사를 고려하라며 일본의 수주를 견제하고 나섰다. 연합 2016.02.18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