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엘니뇨 점차 봄부터 약해져…하반기 라니냐 가능성 높아 역대 가장 강력하게 발달한 엘니뇨의 세력이 봄부터 점차 약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 세계 대다수의 엘니뇨 예측모델과 전문가는 강한 강도로 지속 중인 엘니뇨가 올해 봄철 전반까지 이어지겠지만, 이후 점차 약화 되어 올 여름철에 정상상태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SBS 2016.02.18 19:37
[카드뉴스] 가고 싶어도 못 가는 졸업식… 새 출발의 의미를 지녔던 졸업식의 의미는 점점 잊혀지고, 오히려 달갑지 않은 하나의 의례가 되어버렸습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김미화 그래픽 … SBS 2016.02.18 19:33
"발 물려 상처"…홧김에 진돗개 괴롭힌 집배원 경찰 조사 대구 한 우체국 집배원이 우편물 배달 중 자기 발을 물어 상처를 낸 진돗개를 수십분 동안 괴롭혔다가 경찰 조사를 받게됐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그제 오후 2시쯤 집배원 35살 A씨는 대구 달성군의 한 집에 우편물을 넣으려고 오토바이를 세웠다가 출입문 앞에 있던 개집에서 목줄을 한 채 튀어나온 진돗개에 오른발을 물렸습니다. SBS 2016.02.18 19:15
대법 "차세대 잠수함 입찰 담합 60억 과징금 정당" 차세대 잠수함 연구개발 입찰에서 담합한 방산업체 4곳에 과징금 60억 원을 부과한 처분은 정당하다고 대법원이 판결했습니다. 대법원 3부는 LIG 넥스원이 과징금 24억여 원과 시정명령을 취소하라며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6.02.18 19:10
몽고식품 전 회장 '사용자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운전기사 폭행 등 '갑질'로 물의를 빚은 몽고식품 김만식 전 명예회장이 사용자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김 전 회장을 '사용자'로 인정하고 기소의견으로 창원지검 마산지청에 사건을 송치했습니다. SBS 2016.02.1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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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시각장애 학생의 '고향의 봄'에 감동받은 케빈 컨 미국의 대표적인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케빈 컨이 한빛맹학교를 찾았습니다. 선천적 시각장애를 가진 그는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싶어했습니다. SBS 2016.02.18 18:47
"엄마, 사랑해"…그 날의 마지막 목소리 <텍스트 버전> 그 날의 마지막 목소리 "엄마, 지하철에 불이 났어." "영아야, 정신 차려야 돼." "엄마, 숨을 못 쉬겠어." "영아, 영아, 영아...." "숨이 차서 더 이상 통화를 못하겠어. SBS 2016.02.18 18:21
"부부관계 딸에게 보여주고 추행" 성학대 40대父 구속 아내와 성관계하는 모습을 친딸에게 강제로 보여주고 수년에 걸쳐 딸을 성추행한 인면수심의 아버지가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및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8일 밝혔다. 연합 2016.02.1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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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민통선 안보 관광지 '꽁꽁'…상인들 한숨 수도권 뉴스입니다. 북한 핵실험과 개성공단 폐쇄의 여파로 민통선 안보 관광지에 관광객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의정부 지국에서 송호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SBS 2016.02.18 18:12
'지옥의 섬'은 한국에도 있었다 강제 징용의 역사는 먼 외국 땅뿐만이 아니라 우리 땅에서도 아프게 서려 있었습니다. 그것도 군함도가 외면 받았던 것보다 더 철저하고 심각하게 우리 땅에서 잊혀지고 있습니다. SBS 2016.02.18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