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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자동문 설치에 해고 위기…일자리 잃는 경비원 지은 지 23년 된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여기서 일하고 있는 44명의 경비원은 대부분 10년 가까이 근무했는데, 이번 달을 끝으로 전원 해고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SBS 2016.02.17 11:31
서울시 "아리수가 정수기 물보다 미네랄 풍부해" 서울 수돗물 아리수에 담긴 미네랄이 정수기 물보다 훨씬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17일 수돗물평가위원회에서 지난 5년간 외부 공인수질검사기관에 의뢰해 수질검사를 한 결과 아리수 수돗물의 미네랄 함유량은 35.0㎎/ℓ로 역삼투압식 정수기의 9.5배였다. 연합 2016.02.17 11:24
'성추행 금품무마' 포천시장 항소심서 집행유예 돈으로 성추행 사건을 무마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서장원 경기 포천시장이 항소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 시장은 이대로 형이 확정되면 시장직을 잃습니다. SBS 2016.02.17 11:08
경찰 "큰딸 사건 집주인 이 씨도 사망 공범이다" 아이를 폭행 후 방치해 사망하자 암매장한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집주인 이 모씨도 아이를 사망에 이르게 한 공범이라는 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SBS 2016.02.17 11:05
105층 규모 현대차 한전부지 신사옥 2021년 완공 서울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2021년까지 105층짜리 현대자동차 신사옥과 컨벤션센터 등 대규모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 컨벤션·전시회) 단지가 들어선다. 연합 2016.02.17 11:03
'안전'은 뒷전…공법 변경·자재 누락 수십억 원 챙겨 고속도로 터널공사 등에서 안전을 무시하고 공법을 임의로 바꾸거나 적정 수량의 자재를 사용하지 않은 건설업체 관계자와 이를 묵인한 감리단 관계자 등 15명이 붙잡혔다. 연합 2016.02.1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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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119구조대, 4분마다 출동해 하루 55명 구조" 서울시 119구조대가 지난해 4분마다 출동해 26분마다 1명꼴로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9구조대는 지난해 12만 7천481회 출동해 1만 9천91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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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빨려 들어간 아이 손…아찔한 엘리베이터 사고 엘리베이터 타고 내릴 때 주의력이 부족한 아이들이 다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손가락이 문틈에 끼거나 빨려 들어가는 사고가 많다고 하니까요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SBS 2016.02.17 10:34
장애 설계사 억대 빌리고 모른척 갑질 보험소장…징역 1년 8개월 전북 전주의 한 보험사 설계사인 A씨는 2014년 초 낭패감에 사로잡혔습니다. 급전이 필요하다는 보험 대리점 소장에게 억대의 돈을 빌려줬다가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SBS 2016.02.17 10:30
'좋은 일'의 기준은? "임금보다 '삶의 질'이 중요" 어떤 직업이 좋은지 판단할 때 임금이나 정규직 여부보다 적정 노동시간과 삶의 질 등 노동조건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 2016.02.17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