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노트북 할부로 사면 대출"…기기만 챙긴 일당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는 전자기기를 할부로 사면 발급되는 신용보증서를 이용해 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여 피해자의 기기를 가로챈 혐의로 33살 장 모 씨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SBS 2016.02.16 14:06
경찰, '민중총궐기' 폭력시위에 3억 8천만 원 손배소 경찰이 지난해 11월14일 1차 '민중총궐기' 대회 주최 측에 불법·폭력시위에 따른 거액의 민사상 손해배상금을 청구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차 총궐기대회를 주최한 민중총궐기 투쟁본부와 민주노총,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대회 주최 단체 간부와 참가자 등 6명을 상대로 3억 8천620만 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6 14:02
사망자 명의도 도용, 액체비료 살포 지원금 타내 제주도가 액체비료 살포 보조금 지급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수천만 원의 세금이 줄줄 샜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의 모 영농조합 등이 보조금 신청서에 사망 신고된 이들의 명의까지 도용, 지원금을 신청했으나 별다른 확인 절차 없이 돈을 지급해 줬습니다. SBS 2016.02.16 13:43
전기장판 화재로 80대 독거노인 숨져 치매를 앓던 80대 독거 노인이 전기장판 화재로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9시 26분쯤 전남 목포시 죽교동의 주택 안방에서 81살 이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6.02.16 13:42
"자녀 어학연수비 대납도 뇌물"…전 은행지점장 유죄 뇌물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한국산업은행 김해지점장 52살 박 모 씨에게 창원지법이 징역 2년 6월에 벌금 4천만 원, 추징금 4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2.16 13:40
횡단보도 건너던 50대女 뺑소니 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숨져 횡단보도를 건너던 50대 여성이 뺑소니 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발생 9시간만에 달아난 운전자 2명을 검거했습니다. 대전 대덕경찰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50대 여성을 차량으로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로 46살 A씨와 54살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2.16 13:38
중국서 암약 보이스피싱 총책 조직원 배신에 덜미 중국에서 활동하던 50대 보이스피싱 총책이 설을 쇠러 국내에 입국했다가 동료의 배신으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중국으로 건너간 51살 최모 씨는 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 일해왔습니다. SBS 2016.02.16 13:00
"헤어지자" 말에 애인 손가락 부러뜨리고 흉기 들이대 이별을 통보한 애인을 때려 손가락을 부러뜨리고 흉기로 위협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36살 A씨는 지난 달 27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자신의 집이나 여자친구인 42살 B씨의 집에서 B씨의 얼굴과 명치를 주먹으로 때리는 등 6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16 13:00
인터넷서 타인 사진으로 '꽃뱀' 행각 40대 여성 검거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중년 남성을 상대로 수백차례에 걸쳐 돈을 뜯은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이 같은 혐의로 44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2.1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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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하철 7호선 양주 연장…옥정신도시 활기 수도권 뉴스입니다. 지하철 7호선을 양주시까지 연장하게 되면서 옥정 신도시 등 경기 북부지역의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의정부에서 송호금 기자입니다. SBS 2016.02.16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