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 채취하러 나갔던 50대 갯벌서 숨진 채 발견 해산물을 채취하러 갯벌에 나갔던 50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태안 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 11시 30분쯤 충남 태안군 남면 곰섬 인근 갯벌 위에 55살 최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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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딸 학교 안 보낸 母 구속…사라진 큰딸 '의문' 경남 고성경찰서는 2014년 초등학교 입학 대상인 작은딸을 최근까지 학교에 보내지 않고 방치한 혐의로 어머니 41살 박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3 12:12
올해 서울대 합격생 최다 배출 학교는 용인외고 올해 서울대 합격생을 가장 많이 배출한 고등학교는 용인 한국외국어대 부설 고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일 새누리당 김회선 의원이 서울대로부터 제출받은 '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출신 고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용인외대부고는 올해 수시 44명, 정시 32명 등 총 76명의 합격자를 내 1위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6.02.1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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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빗속 시속 170km 광란 도주…붙잡았더니 '반전 대답' <기사내용> 빗길을 뚫고 은색 SUV 한대가 빠른 속도로 달립니다. 경찰차가 시속 170km로 따라가 보지만 역부족입니다. [단속 경찰관 : 1차로와 2차로, 3차로를 넘나들면서 난폭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불법 차선 변경도 서슴지 않았지만, 결국에는 경찰차에 따라잡혔습니다. SBS 2016.02.13 11:13
10대 여직원 2명 강제추행 세무법인 사무장 집행유예 10대 미성년자 여직원 2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세무법인 사무장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3부는 미성년자 여직원 2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모 세무법인 사무장 57살 A 씨에게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2.13 11:09
결혼 전 만난 여성 결혼 후에도…법원, 2천만 원 배상 판결 2011년 가을 결혼한 A씨는 남편이 야근, 출장을 이유로 집에 늦게 들어오거나 자주 외박을 하면서 의심하던 중 우연히 남편의 전화통화와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게 되면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SBS 2016.02.13 11:08
원주서도 주사기 재사용 적발에 "사람 목숨 가지고…" " 재사용하면서 죄책감 정도는 느꼈을까? 남이냐 병 들어 죽든 말든 자기 배부르면 그만인가?"(다음 아이디 '아침이슬2'), "이건 살인 행위나 마찬가지다."(네이버 아이디 'ahn0****') 지난해 서울 양천구 '다나의원'에서 주사기 재사용으로 C형간염이 확산한 데 이어 강원도 원주의 한 의원에서 유사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인터넷에서는 해당 의원을 비난하고 엄벌을 요구하는 댓글이 잇따랐습니다. SBS 2016.02.13 11:07
대구 초등교실서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틀어 물의 대구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교사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를 틀어 학부모에게서 거세게 항의받은 일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4일 오전 대구 모 초등학교 4학년 교실에서 담임인 A 교사가 3시간짜리 시청각 수업을 마치고 돌아온 학생들에게 쉬라며 19금 영화를 틀어주고는 자리를 비웠습니다. SBS 2016.02.13 11:06
인천공항 짙은 안개로 비행기 무더기 회항·결항 인천공항에 12일 밤부터 안개가 짙게 끼는 바람에 도착 및 출발 항공편이 대거 결항되는 등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다. 13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전날 자정 기준으로 인천공항에 들어올 예정이었던 비행기 15대가 상공에서 출발국으로 회항했고, 12대는 출발 전에 결항됐다. 연합 2016.02.13 11:05
'빚 독촉 도망 다니느라'…딸 학교 안 보낸 母 구속 경남 고성경찰서는 2014년 초등학교 입학 대상인 작은딸을 최근까지 학교에 보내지 않고 방치한 혐의로 어머니 41살 박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3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