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몰라서' 시내버스 타고 돌아다니며 절도 행각 관리자가 자리를 비운 사무실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류 모 씨를 광주 서부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류 씨는 지난 1일 오후 4시쯤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학원에서 현금 50여만 원이 들어 있는 지갑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시내 곳곳에서 38회에 걸쳐 1천465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SBS 2016.02.12 09:42
'중학생 딸 미라상태 시신방치' 목사 부부 검찰 송치 중학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장시간 집에 방치한 목사 아버지와 계모가 검찰로 송치됐습니다. 경기 부천 소사경찰서는 아동학대, 시신 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된 부모를 검찰로 넘겼습니다. SBS 2016.02.12 09:41
힘만 주면 열리는 상점 출입문…절도 피해 잇따라 상점 출입문의 허술한 잠금장치를 노린 절도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새벽 5시쯤 남구의 한 마트에서 현금과 담배 등 8만 5천 원 상당의 금품이 사라졌습니다. SBS 2016.02.12 09:41
난기류로 결항한 제주공항 항공기 정상 운항 난기류와 강풍으로 결항이 속출한 지 하루 만인 오늘 제주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정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시간대 항공기가 운항되고 임시편이 투입되는 등 항공사마다 체류객 수송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SBS 2016.02.12 09:41
보이스피싱의 진화…중학생까지 범죄자 만든 中조직 서울 방배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자의 돈을 가로채려 한 혐의로 중학생 16살 이 모 군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중국인 동포 17살 주 모 군이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일하면 일당 최대 150만 원을 번다는 말에 꾀어 범행을 공모했습니다. SBS 2016.02.12 09:41
'산단 비리' 김해시 간부공부원 수뢰 혐의 또 체포 산업단지 조성과정에서 돈을 받은 김해시청 간부공무원과 금품을 제공한 산업단지조성 업자가 경찰에 또 체포됐습니다. 경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김해시청 4급 공무원 59살 A모 씨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2 09:40
박원순 "北 규탄 마땅…개성공단 중단은 좀 아쉬워" 박원순 서울시장이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는 규탄의 대상이지만 우리 정부의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 조치는 일부 아쉽다는 견해를 밝혔다. 박 시장은 12일 오전 KBS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해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는 명백한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고 이런 도발이나 무력행위는 규탄받아 마땅하다"고 말했다. 연합 2016.02.12 09:03
'중학생 딸 미라상태 시신방치' 목사 부부 검찰 송치 중학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11개월 가까이 미라 상태로 집에 방치한 목사 아버지와 계모가 검찰로 송치됐습니다. 경기 부천 소사경찰서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및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한 아버지 A씨 부부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SBS 2016.02.12 09:02
'길을 몰라서' 시내버스 타고 돌아다니며 절도 행각 광주 서부경찰서는 관리자가 자리를 비운 사무실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류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류 씨는 지난 1일 오후 4시께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학원에서 현금 50여만 원이 들어 있는 지갑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시내 곳곳에서 38회에 걸쳐 1천465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SBS 2016.02.12 09:02
[슬라이드 포토] 제주공항에 갇힌 사람들…쪽잠으로 지새운 밤 11일 오후 난기류로 인한 결항사태로 제주를 빠져나가지 못한 체류객들이 12일 새벽까지 제주공항 여객대합실에서 쪽잠을 자며 밤을 지새우고 있다. SBS 2016.02.12 0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