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단속 적발되자 경찰관 폭행…되레 '정당방위' 주장 교통단속에 적발되자 경찰관을 폭행하고서 되레 정당방위를 주장했던 4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43살 A씨는 지난해 8월 3일 오전 10시 40분쯤 승용차를 몰고 전북 완주군 순천완주고속도로 상관나들목을 통과하던 중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경찰에게 단속됐습니다. SBS 2016.02.11 15:01
"납치 감금됐어요"…고등학생이 여성 목소리로 거짓신고 여성 목소리를 흉내 내 거짓으로 납치·감금신고한 철없는 고등학생이 경찰에 입건돼 벌금을 내게 됐습니다. 지난 4일 오후 2시쯤 익산경찰서 112상황실로 한 여성이 울먹이는 목소리로 "납치 감금당했어요. SBS 2016.02.11 15:00
편의점에 맡긴 택배 자기 것인양 슬쩍…택배절도 기승 편의점에 맡겨둔 택배 물품을 자신의 것처럼 '슬쩍'하는 택배 절도범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의 한 다세대주택에 살고 있는 60살 허 모 씨는 지난달 4일 오후 주문한 부츠가 도착했다는 택배 기사의 전화에 "집 앞 편의점에 맡겨달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2.11 14:51
개성공단기업협회 긴급이사회…북측 근로자 출근 안해 개성공업지구 가동이 전면 중단되면서 손실을 입게 된 입주기업들이 11일 긴급이사회를 열고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립니다. 입주업체들은 오전 9시부터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한 남측 인원의 개성공단 출입경이 시작되자 완제품 반출에 나섰습니다. SBS 2016.02.11 14:47
'정직 중 또 음주운전' 정신 나간 경찰관 적발 음주운전에 적발돼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받은 경찰관이 또다시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설 연휴 첫날인 지난 6일 0시쯤 전주의 한 도로에서 전주완산경찰서 소속 51살 A 경위가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적발됐습니다. SBS 2016.02.11 14:41
'길었던 연휴' 서울역 공항터미널 하루 이용객 '껑충' 설 연휴를 맞아 서울 도심에서 출국 수속을 밟을 수 있는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하루 이용객 수가 1천명을 넘어섰다. 11일 공항철도에 따르면 설 연휴가 시작된 6일 1천98명이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찾아 하루 최다 이용객 기록을 경신했다. 연합 2016.02.11 14:22
'은하수 술' 380병 40명 명의로 수입해 세금 탈루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일명 '은하수 술'을 여러 사람 명의로 국내에 들여와 세금 1천여만원을 탈루한 20대 남성이 세관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6.02.11 14:22
취직 못 하자 도둑 된 대졸자…산악자전거 33대 훔쳐 대학을 나와 취업에 어려움을 겪다가 자전거 도둑으로 전락해버린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6살 A씨는 대학을 졸업하고 관광관련 업체에 취업하는 등 의욕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SBS 2016.02.11 14:13
편의점에 맡긴 택배 자기 것인 양 슬쩍…택배절도 기승 편의점에 맡겨둔 택배 물품을 자신의 것처럼 '슬쩍'하는 택배 절도범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의 한 다세대주택에 살고 있는 허모씨는 지난달 4일 오후 주문한 부츠가 도착했다는 택배 기사의 전화에 "집 앞 편의점에 맡겨달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2.11 14:12
난폭운전도 처벌한다…최고 징역 1년·벌금 500만 원 내일부터 난폭운전을 하는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경찰청은 내일부터 난폭운전 처벌 조항이 신설된 개정 도로교통법령이 적용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1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