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설 연휴 120다산콜, 야간 교통편 상담 최다 지난해 설 연휴 서울시 다산콜센터에 4만 건에 달하는 상담 전화가 걸려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였던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걸려온 상담 전화 4만 건 가운데 30퍼센트는 교통관련 문의로 가장 많았습니다. SBS 2016.02.08 10:13
가족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수고했어"·"잘했어" 가정에서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잘했어", "수고했어"와 같은 감사와 칭찬의 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국어원의 '2015년 국어정책통계연감'에 따르면 배우자, 부모 혹은 자녀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수고 혹은 노력에 대한 감사와 칭찬이었습니다. SBS 2016.02.08 10:04
서울에서 부산까지 7시간 40분…종일 혼잡할 듯 설날인 오늘 전국 고속도로는 귀경 차량과 막바지 귀성 차량, 성묘객들까지 몰리면서 이번 연휴 들어 가장 혼잡할 전망입니다. 오전 9시 45분 현재 하행선 일부 구간에서 정체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SBS 2016.02.08 09:56
"112 출동하고도 사건접수 안해…행정편의적 행태" 국민권익위원회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면서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현장을 떠난 경찰에 대해 '행정편의적인 행태'라면서 시정을 권고했습니다. SBS 2016.02.08 09:53
'체감온도'는 우리가 얼마나 춥게 느끼는지 말해주지 않는다 "기온 떨어지고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 뚝" 한파가 찾아오면 함께 등장하는 이런 일기 예보는 어깨를 더욱 움츠러들게 합니다. 영하 기온인데 바람까지 불면 더욱 춥게 느껴지기 때문에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더 낮은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SBS 2016.02.0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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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취재파일] 위축된 집회 자유…부끄러운 UN인권의장국 한국의 집회 실태를 조사한 UN특보는 우리나라 집회 결사의 자유가 위축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골룸을 통해 여러 번 집회 현실을 언급을 한 적이 있는데, UN특보가 바라본 우리의 현실은 더 심각했습니다. SBS 2016.02.08 09:44
법원 "오토바이 헬멧 헐겁게 써 사고 당하면 과실 10%" 서울중앙지법 민사67단독 정성균 판사는 오토바이를 타다 트럭에 치인 A씨가 트럭 보험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억9천9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08 09:34
늦깎이 귀성·이른 귀경…고속도로 양방향 정체 시작 연휴 셋째 날이자 설날 당일인 오늘 오전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는 뒤늦게 고향에 내려가는 늦깎이 귀성 차량과 일찍 서울로 올라오려는 귀경 행렬로 양방향 모두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SBS 2016.02.08 09:31
[카드뉴스] "1·3·9 조건으로 당신을 모십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그 핵심 인재들을 중국에 빼앗길 위기에 놓였습니다. 중국이 막대한 자본을 앞세워 핵심인력들을 빼앗아가는 겁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축적해온 노하우도 중국으로 넘어가는 건 시간문제일 겁니다. SBS 2016.02.08 09:06
백양산 등산로 계곡서 멧돼지 그물에 걸려 발버둥…경찰 사살 6일 오후 4시 20분께 부산 사상구 주례동 백양산 중턱 등산로 인근 계곡에서 "멧돼지가 발견됐다"는 주민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연합 2016.02.08 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