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정체 지속…"밤 9시쯤 풀려" 주요 고속도로 귀성 행렬은 낮 12시와 비교해 약간 줄어든 모습이지만, 주요 구간 대부분에서 아직도 답답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30분 현재 27만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간 가운데, 18만대의 귀성 차량이 귀성 행렬에 합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6.02.06 13:38
"고향 생각에" 설 앞두고 교도소서 탈주시도 소동 설을 앞두고 고향 생각에 교도소 수감자가 탈출하려다가 붙잡히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오전 9시 50분쯤 청주시 서원구 청주교도소 안에서 수용자 A씨가 느슨한 감독을 틈타 탈주를 시도했습니다. SBS 2016.02.0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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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고속도로 본격 정체…"밤 9시쯤 풀려" 설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귀성 차량들이 고속도로로 몰리고 있습니다. 주요 구간 대부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는데요,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에 나가 있는 기자 연결합니다. SBS 2016.02.06 12:25
"왜 상향등 켜" 보복운전에 상습 주먹질…택시기사 실형 뒷 차가 상향등을 켰다는 이유로 보복 운전을 하고 주먹을 휘두른 40대 택시기사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 이환승 판사는 특수협박과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46살 조 모 씨에게 징역 1년3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0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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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잠깐만요' 시간 벌더니…경찰 치고 광란 질주 단속 현장에서 경찰관들은 수시로 위기 상황에 맞닥뜨립니다. 실제로 음주 운전자가 경찰관을 차로 들이받고 달아나는 위험한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SBS 2016.02.06 11:49
[취재파일] 조롱받는 공권력에 환호하는 대한민국…"검사외전은 픽션이 아니다" 지난 수요일 늦둥이 셋째 딸이 이날 개봉하는 영화 ‘검사외전’을 보러 가자고 했다. 집 근처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상영시간은 저녁 9시40분, 좀 이른 시간은 없냐고 하자 맨 앞자리 밖에 없단다. SBS 2016.02.06 11:40
실수로 흘린 설 상여금 500만 원 돌풍에 날아갈 뻔 부산의 한 업체 사장이 실수로 흘린 설 상여금 500만원을 순찰 중이던 경찰이 주워 돌려줬습니다. 지난 3일 오전 11시쯤 부산 대교파출소 소속 경찰관 3명은 영도구 봉래시장 앞 도로에 5만원권 지폐가 바람에 날리는 것을 발견하고 지폐 97장을 수거했습니다. SBS 2016.02.06 11:35
화천 군부대 사격장 산불 진화…6㏊ 소실 강원 화천군 군부대 사격장에서 발생한 산불이 산림 6㏊를 태우고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화천군청과 소방 당국은 오늘 날이 밝자 진화 작업을 재개해 아침 9시쯤 불길을 모두 잡았습니다. SBS 2016.02.06 11:34
독감 환자 급증세 계속…'유행 주의보' 수준의 2.4배 설 명절을 앞두고 독감 의심 환자가 연일 증가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표본감시 결과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외래환자 천명당 인플루엔자 의심환자 수는 27.2명으로 전주의 20.7명보다 6.5명 증가했습니다. SBS 2016.02.06 11:33
최하위 계층, 소득 34%가 의료비…최상위 계층의 3.7배 건강보험 보장확대 정책에도 최하위 소득계층이 짊어지는 의료비 본인부담률은 전계층을 통틀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정책연구원에 따르면 2014년 건강보험 전체 가입자를 소득 10분위로 나눠 가구당 평균 소득과 의료비 부담률을 분석한 결과 계층별 연평균 소득은 하위 10%가 611만원이었고, 상위 10%가 6천972만원으로, 두 계층의 소득격차가 10배를 넘었습니다. SBS 2016.02.06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