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딸 시신 방치' 목사 부부 영장실질심사 지난해 3월 5시간 동안 중학생 딸을 구타해 숨지게 한 47살 이 모 씨와 계모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오늘 인천지법 부천지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SBS 2016.02.05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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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마스크' 지급한 회사…직원 4명 실명 위기 전자부품 제조업체에서 일하던 20대 근로자 4명이 독성물질에 중독돼 시력에 큰 손상을 입었습니다. 이 중에 한 명은 이미 한쪽 눈이 실명됐습니다. SBS 2016.02.05 06:18
마약하고 車 몰다 앞차 운전자 끌어내 허리띠 폭행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마약을 한 상태에서 보복 운전을 하고 상대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시쯤 필로폰과 대마초를 흡입하고 승용차를 몰다 화물차량을 운전하던 박모씨가 진로를 양보하지 않자 중앙선을 넘어 피해차량을 가로막아 세웠습니다. SBS 2016.02.05 06:05
"회사에 알릴까 봐…" 음주단속 경찰관 차로 치고 도주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달 길에서 음주측정 중인 경찰관을 차로 쳐 다치게 한 혐의로 28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교통경비과 A경위로부터 음주 측정 요구를 받고 "차 안에서 잠시 가지고 나올 게 있다"며 시간을 번 뒤 차에 들어가 20m를 후진한 후 그대로 직진해 A경위의 양쪽 허벅지를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05 06:03
피혁 공장서 불…옥상 대피 근로자 4명 구조 어젯밤 11시쯤 부산 사하구 장림동의 한 피혁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옥상으로 긴급 대피했던 근로자 4명이 119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SBS 2016.02.05 05:53
사고 난 트럭에서 파이프 쏟아져 4명 부상 어젯밤 10시쯤 부산 금정구 노포 분기점에서 25톤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실려 있던 지름 5미터짜리 파이프 20… SBS 2016.02.05 05:43
울며 보채는 4개월 아이, 창밖으로 던진 엄마 울며 보챈다는 이유로 태어난 지 4개월 된 아들을 창밖에 던져 숨지게 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어제 26살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05 04:57
오늘 인천공항서 '화장실 폭발물' 현장검증 실시 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오늘 오전 인천국제공항 화장실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가 발견된 사건의 현장 검증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피의자 36살 유 모 씨를 상대로 현장검증을 실시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방침입니다. SBS 2016.02.05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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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치즈 설립·장애인 봉사…한국인 된 벽안의 신부들 거의 평생을 한국에서 보내며 봉사의 삶을 살아온 벽안의 두 노신부가 공식적으로 한국인이 됐습니다. 임실에 치즈공장을 처음 세운 벨기에의 디디에 신부와 장애인 봉사활동을 해온 아일랜드 출신의 패트릭 노엘 신부입니다. SBS 2016.02.05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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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이유 모를 '운영정지'에 속 끓는 자영업자 다음 카카오가 하는 SNS서비스 중에 '채널'이라는 게 있는데요, 이걸 통해서 공동구매 같은 상거래가 이뤄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잘나가던 몇 개 채널에 대해서 다음 카카오가 별다른 설명 없이 갑자기 운영정지를 통보해서 채널 운영자들이 큰 손해를 보게 됐다고 합니다. SBS 2016.02.05 0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