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수감자 일탈 못 막은 전직 교도소간부 2명 실형 중국에서 수감자의 심각한 일탈행위를 막지 못해 기소된 전직 교도소 간부 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 헤이룽장 성 룽장 현 인민법원이 오늘 성내 너허교도소의 전 기율검사위 서기 왕거 피고인과, 같은 교도소 전 교정과장 류양 피고인에 대해 직무태만 혐의로 각각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2.04 23:56
국제사회, 시리아 인도적 지원에 12조 원 제공 약속 국제사회가 시리아 인도적 지원을 위해 100억 달러, 우리 돈 약 12조 원을 내놓기로 약속했습니다. 세계 70여 개국 대표들은 현지 시간으로 4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4차 시리아 인도적 지원 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각국의 지원 규모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6.02.04 23:55
러 "시리아서 군사고문 1명 사망" 이례적 공식 발표 시리아에서 군사고문 임무를 수행하던 러시아군 장교 1명이 사망했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이례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 등 현지 언론은 러시아 국방부가 시리아 군인들에게 러시아제 무기 사용법을 가르치던 자국인 군사고문 1명이 지난 1일 시리아 군부대가 박격포 공격을 받는 과정에서 치명상을 입고 숨졌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2.04 23:53
카이로서 실종 이탈리아 대학생 숨진 채 발견…고문 흔적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지난주 실종된 이탈리아 대학생이 고문을 당한 뒤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고 일간 알아흐람 등 현지 언론이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집트 시민혁명 발발 5주년인 지난달 25일 실종된 이탈리아 학생인 줄리오 레게니의 시신이 전날 카이로 서부 외곽 알렉산드리아로 빠지는 도로 옆에서 반나체 상태로 발견됐다. 연합 2016.02.04 23:12
보코하람 1년여간 여성 101명 자폭테러 강요…9세 소녀도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를 자처하는 나이지리아의 테러조직 보코하람이 지난 1년여간 최소 여성 101명을 자살폭탄 테러에 강제 동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연합 2016.02.04 21:40
러·이란·이라크·시리아, IS 자금줄 차단키로 합의 러시아와 이란, 이라크, 시리아 당국이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이른바 IS에 대한 자금 지원을 차단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합의했다고 러시아 당국이 밝혔습니다. SBS 2016.02.04 21:39
EU "북한 미사일 발사 예고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유럽연합 EU는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예고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U 대외관계청은 오늘 성명을 내고 북한이 탄도 미사일 기술을 이용해 어떤 형태로든 로켓을 발사한다면 이는 다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를 명백하게 위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6.02.0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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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칼부림'에 22년 만에 부활한 美수호천사 뉴욕 지하철 하면 각종 범죄로 악명이 높죠. 최근 역사 내에서 묻지마식 칼부림 사건이 잇따르자 수호천사가 22년 만에 다시 등장했습니다. 뉴욕에서 최대식 특파원입니다. SBS 2016.02.0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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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에 낳은 딸, 95살에 겨우 만난 '기구한 사연' 미국에서 백발의 96살 할머니가 10대 미혼모 시절 헤어졌던 딸을 82년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딸도 80대 할머니가 돼 있었는데, 이 기구한 사연을 최호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SBS 2016.02.0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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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 안 제각각인 고추 색깔…설 노린 신종 밀수 설 연휴를 앞두고 앞서 집조심, 차 조심 뉴스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먹거리입니다. 설 특수를 노린 먹거리 밀수가 기승을 부리고 있고 세관 단속을 피하기 위한 꼼수도 상상을 초월합니다. SBS 2016.02.04 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