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서 어린이집 버스, 인도로 돌진…시민 1명 부상 오늘 정오쯤 경기도 남양주시 남양주시청 앞에서 어린이집 버스가 인도로 돌진해 화단을 들이받고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기사가 다리에 가벼운 상처를 입었고, 인근에 서 있던 시민 한 명이 부서진 버스 파편을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6.02.04 14:19
'벌금 대납할게' 도박한 친구 속여 5천만 원 뜯은 대학생 불법 인터넷 도박을 한 친구를 속여 돈을 뜯어낸 혐의로 대학생 27살 정모 씨를 충북 음성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2014년 12월 함께 온라인 스포츠도박을 한 친구 27살 A씨에게 "경찰에 적발됐으니 벌금을 대신 내주겠다"며 속이고 45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04 14:15
광주교육청 '막말 폭언' 교장 강등·교감 해임 광주시교육청은 교직원들에게 막말과 폭언으로 문제가 된 초등학교 교장과 중학교 교감에 대해 중징계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최근 교원징계위원회를 열어 모 초등학교 교장 A씨를 교감으로 강등하고 중학교 교감 B씨를 해임했습니다. SBS 2016.02.04 14:15
교육감들 '누리예산 촉구' 청와대 앞 릴레이 시위 시도교육청 17곳 중 14곳의 시도교육감들이 오늘부터 누리과정 예산의 국고 지원을 요구하며 청와대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에 들어갔습니다. 이재정 경기교육감은 오늘 오전 8시부터 1시간 동안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대통령님! 누리과정 공약은 대통령 책임입니다. SBS 2016.02.04 14:14
'유흥비 때문에' 동창 살해·암매장…주범 '무기징역' 고교 동창을 살해해 암매장하고 피해자 명의로 대출까지 받은 일당의 주범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은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26살 신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2.04 14:13
'딸 시신 방치' 종교 신념 아닌 범행 발각 우려 때문 목사 아버지는 중학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왜 11개월 가까이 방치했는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목사 아버지 A씨는 시신을 오랫동안 방치한 이유에 대해 "기도하면 딸이 살아날 것이라 믿었다"고 진술했습니다. SBS 2016.02.04 13:50
경찰 "코코몽호, 한강 표면 얼었는데 운항하다 침몰" 한강 유람선 '코코몽호' 침몰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선장과 기관장을 형사 입건할 방침입니다. 서울지방경찰청 한강유람선 침몰사건 특별 수사전담팀은 서울 성동경찰서에서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6.02.04 13:41
안동 하천에 군 비행기 비상착륙…조종사 2명 무사 오늘 낮 12시 7분쯤 경북 안동시 남선면 포진교 인근 반변천에 군용 비행기 1대가 비상 착륙했습니다. 한 목격자는 "비행기가 반변천 한가운데에 착륙했는데 물이 얕아서 가라앉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2.04 13:39
화성 '시신없는 육절기 살인사건' 피고인 무기징역 60대 집주인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화성 '육절기 살인사건' 피고인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5부 살인 및 사체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59살 김 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2.0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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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시민 성금 4천만 원으로 세워진 부천 '소녀상' 제막식 현장 지난 3일, 경기도 부천에서 시민들이 모금해 만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기림비 앞엔 뒤돌아 서 있는 소녀상이 있습니다. SBS 2016.02.04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