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아들 살해 '우울증 30대 母' 항소심도 법정 최저형 가정불화와 심한 우울증에 6살배기 아들을 살해하고 도주했던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법이 정한 최저형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청주제1형사부는 4일 이런 혐의씨에 대해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6.02.04 15:01
목사 부부, 건조한 환경 만들어 딸 시신 부패 막아 목사 아버지가 중학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하고 11개월 가량 방치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시신이 발각되지 않은 이유 등 의문이 꼬리를 물고 있다. 연합 2016.02.04 14:43
'딸 5시간 폭행' 친부·계모 아동학대치사 혐의 영장 중학생 딸을 5시간 동안 때려 숨지게 한 부모에게 경찰이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경기 부천 소사경찰서는 지난해 3월 숨진 여중생의 아버지인 목사 A씨에 대해 4일 오후 늦게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6.02.04 14:42
경찰, 사고로 불길 휩싸인 차량에서 운전자 무사 구출 4일 오전 2시 30분께 경기 평택경찰서 교통안전계 소속 강성돈 경장은 평택시 오성면 과적검문소 부근 안중 방향 38번 국도를 순찰하던 중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멈춰 있는 승용차에서 2∼3m 높이로 치솟는 불길을 발견했다. 연합 2016.02.04 14:38
"초등학생 자녀 3분의 1 방치된 '나홀로 아동'" 초등학생 자녀 3분의 1 이상이 방과 후 보호 없이 방치되는 '나홀로 아동'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비율도 5년 전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6.02.04 14:34
분실 휴대전화 500여 대 사들여 되판 20대 '철창행' 분실 휴대전화 500여 대를 사들인 혐의로 29살 김 모 씨를 전북경찰청 광역수사대가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2014년 7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전주시내 택시기사들로부터 사들인 분실 휴대전화 510대, 2억 5천만 원 상당을 인터넷을 통해 되팔아 4천여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04 14:29
'납치됐다' 중국서 온 아버지의 카톡…4시간 만에 구출 '납치돼 감금됐다.' 서울에 있던 A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7시 아버지로부터 온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고 처음엔 장난이라고 생각했습니다. SBS 2016.02.04 14:27
'노력해도 안되면 사회 탓' 좌절한 고학력자 극단적 행동 인천국제공항 화장실에 폭발물 의심 물체와 협박성 메모지를 남겼다가 경찰에 검거된 30대 남성은 대학원까지 졸업한 고학력자였지만 취업이 안 돼 사회에 불만이 쌓여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6.02.04 14:25
이별 통보 내연녀 살해한 40대에 징역 25년 선고 이별을 통보한 내연녀를 스토킹하다가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A씨에게 대구지법이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아울러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신상정보 공개고지·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SBS 2016.02.04 14:24
서울시, 유독성 '타이어휠 크리너' 불법 제조업체 적발 자동차 세차장에서 사용하는 세정제를 불법 제조하고 세척력을 높이기 위해 유해 화학물질 함량을 높인 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유독물을 취급하는 세차용품 납품 사업장과 유독물 판매업소 50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간 수사를 벌여 13개 업체를 화학물질관리법 위반으로 형사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04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