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미생 시즌2 첫 책 출간…'스스로를 목격하게 되길' 미생, 그 두 번째 이야기 “초라해..못 견디겠다.” 미생 시즌 2에서 ‘장그래’는 오차장이 세운 신생 중소기업 ‘온길 인터내셔널’의 막내다. SBS 2016.02.04 10:24
동영상 기사
'상어가 상어 먹었다?' 들썩…"무서운 수족관" 서울의 한 수족관에서 아주 특이한 광경이 포착됐습니다. 상어가 상어를 먹습니다. 이 장면을 본 아이도 어른도 한참을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미국에서 온 샌드타이거 상어가 한국에서 자란 까치상어를 삼키고 있습니다. SBS 2016.02.04 08:50
'꽃 졸업특수 사라져'…중국산 밀려오고, 스마트폰이 더 좋아 꽃시장에 '학교졸업 대목 특수'가 사라져 화훼농가가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경남 김해시 영남화훼공판장에는 전국 대학과 초·중·고교 졸업 날짜가 상세하게 담긴 인쇄물이 곳곳에 놓여 있습니다. SBS 2016.02.04 08:44
동영상 기사
[취재파일플러스] 설 연휴, 내 손 안의 '트래픽 대란' 이제 곧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다시 말해 교통량이 늘어나서 방송에서는 기자들이 고속도로 톨게이트로 나가 시간대별로 교통 상황을 전달할 텐데요, 설 연휴가 되면 또 다른 의미의 트래픽도 급증합니다. SBS 2016.02.04 08:34
동영상 기사
[취재파일플러스] 차가운 바닷속에서 74년…조세이 탄광 수몰사고 희생자 '천도재' 여기는 일본 야마구치현 남부 우베시의 앞바다입니다. 수면 위로 콘크리트 구조물 두 개가 섬처럼 떠있는데요, 환기구입니다. 이곳은 조세이 해저탄광이 있던 자리로, 바닷속 작업자들이 숨을 쉴 수 있도록 공기 통로를 만들어 놓은 겁니다. SBS 2016.02.04 08:34
동영상 기사
[날씨] 출근길 추위 풀렸다…미세먼지 조심 절기 입춘에 맞춰서 출근길 추위도 많이 풀렸습니다. 어제보다 5∼8도가량 높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현재 서울의 기온 -2.2도, 철원 -7.3도를 보이고 있고요, 낮에는 영상 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SBS 2016.02.04 07:50
"고향 못 간다고 전해라"…'스테이케이션' 상품 인기 직장인 조애리씨는 이번 설에 고향에 내려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대체휴일에 출근해야 하기 때문에 집에서 쉬기로 마음먹은 것입니다. 조씨는 "도로에서 아까운 시간을 보내느니 푹 쉬기로 했다"며 "평소 못봤던 영화를 보고 마사지를 받으면서 체력을 충전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2.04 07:48
동영상 기사
[날씨] '입추' 맞춰 누그러진 추위…전국 건조 절기 입춘에 맞춰 추위가 더 풀렸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도 크게 춥지 않은데요, 어제보다 5∼8도가량 높게 출발하면서 현재 서울의 기온 영하 2.6도, 철원 영하 8.3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6.02.04 06:23
동영상 기사
클로징 나이트라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BS 2016.02.04 01:35
동영상 기사
[날씨] 추위 누그러진 '입춘'…전국 낮 기온 영상 낮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니까 참 편안한 느낌이 드시죠. 지금은 밤이라서 기온이 다시 영하로 살짝 내려가 있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추위가 많이 누그러졌다고 보셔도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SBS 2016.02.04 0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