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고위인사 잘 아는데" 2억여 원 사기범 구속 청와대 고위 인사를 잘 안다며 부동산 투자금 명목으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2살 A씨를 대구 서부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사기전과 3범인 A… SBS 2016.02.03 09:40
줄줄 샌 환경 국고보조금…21개 시군 599억 적발 전국 곳곳에서 환경 분야의 국고보조금 599억원을 부당하게 사용한 사실이 확인됐다. 정부는 혈세 낭비를 막을 대책을 마련했다. 환경부는 지난해 6월 8∼20일 국무총리실 부패척결추진단과 함께 전국 8개 광역지자체의 국고보조사업을 특정감사한 결과, 21개 시·군에서 599억원의 환경 국고보조금을 부당집행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3일 밝혔다. 연합 2016.02.03 09:38
'LPG차량 불법 운행' 과태료 300만 원 폭탄 "분명히 장애인 가족이 아닌데 값싼 연료인 LPG 차량을 몰고 다니더라고요." 차량에 장애인등록 표지를 붙이고 LPG 연료를 쓰는 운전자를 간혹 보게 된다. 연합 2016.02.03 09:30
'매일 돈이 들어오니 행복하네요' 400억대 다단계 사기 모바일 상품권이나 최저가 쇼핑몰 사업에 투자하면 매일 투자금의 2%씩 최대 200%까지 수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7천명의 투자자로부터 400억원을 받아 가로챈 유통업체 부회장이 구속됐습니다. SBS 2016.02.03 09:25
영화배우 양금석 스토킹한 60대 구속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영화배우 양금석 씨에게 문자 메시지와 음성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보내 스토킹한 혐의로 62살 최 … SBS 2016.02.03 09:22
4월 총선 출마 정종섭 전 장관, 지난달 서울대 복직 처리 4월 총선에서 대구 동구 갑 출마를 공식 선언한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이 서울대 법대 교수로 복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서울대에 따르면 2014년 7월 안전행정부 장관에 취임할 때 휴직했던 정 전 장관은 지난달 12일 임기가 끝남에 따라 학교 쪽의 거취 표명 요구를 받고 복직원을 제출해 지난달 13일 법대 교수로 복직처리됐습니다. SBS 2016.02.03 08:50
경기북부 나흘째 강추위…연천 영하 18.2도 경기 북부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연천 미산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 18.2도까지 떨어지는 등 나흘째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도권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 현재 아침 기온은 연천 미산 영하 18.2도를 비롯해 가평 영하 17.7도, 파주 영하 15.3도, 포천 영하 14.7도, 양주 영하 14.5, 동두천 영하 11.9도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SBS 2016.02.03 08:48
북한이탈주민 출신 첫 초등교사 나왔다 함경북도 출신의 30대 여성이 북한이탈주민으로는 처음 교사임용고시에 합격해 교단에 서게 됐다. 3일 통일부에 따르면 지난해 초 충북 한국교원대를 졸업한 A씨가 최근 충북 지역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에 합격했다. 연합 2016.02.03 08:23
형사의 경고로 데이트폭력 차단에 "환영" "3살적 버릇 80까지 간다. 미연에 방지, 좋은 생각"(네이버 이용자 'c1y9****') 경찰이 앞으로 연인 간 폭력행위, 일명 '데이트폭력' 가해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피해자에게 접근하지 말 것을 경고하기로 하자 누리꾼들은 환영하면서도 실효성이 있어야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연합 2016.02.0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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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개통…세계 두 번째 오늘 인천공항에서 을왕리 해수욕장이 있는 용유역까지 가는 자기부상 열차가 개통합니다. 개통 초기에는 별도에 요금이 없는데요, 여러 결함 때문에 상용화되기까지 10년 가까이 걸린 만큼 안전이 관건입니다. SBS 2016.02.03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