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설 연휴 3천 645만 명 대이동…가장 혼잡한 날은? 이번 설 연휴에 모두 3천645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국토교통부가 예상했습니다. 고속도로 귀성길은 일요일인 7일 정오, 귀경길은 설 당일인 8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6.02.02 12:46
동영상 기사
감염병 위기 경보 '관심단계' 유지…"전파 가능성 작아" 세계보건기구, WHO가 국제공중보건위기 상황을 선포한 것과 관련해서 질병관리본부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국내에 환자가 유입된 … SBS 2016.02.02 12:29
법원 "쿠팡 로켓배송 당장 막을 이유 없다" 전자상거래 업체 쿠팡이 자체 배송 서비스인 '로켓 배송'을 당분간 계속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1부는 CJ 대한통운 등 11개 택배사들이 쿠팡을 운영하는 ㈜포워드벤처스를 상대로 '로켓 배송'을 금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SBS 2016.02.02 11:43
토토로 돈 날리고 "강도 만났다" 거짓말한 배달원 수금한 돈을 도박으로 날리고 업주와 경찰에게까지 거짓말한 30대 배달원이 입건됐습니다. 울산시 동구의 한 중국집 배달원으로 일하는 35살 A씨는 가게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무거웠습니다. SBS 2016.02.02 11:43
신동주 측, 롯데쇼핑 회계장부 열람 신청 취하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겨냥해 제기한 '롯데쇼핑 회계장부 열람 등사 가처분 신청'을 취하했습니다. SBS 2016.02.02 11:41
"땡∼땡∼청소차 왔어요" 전남 단독주택 쓰레기 타종식 수거 전남도가 단독주택 일반쓰레기를 거점식수거에서 타종식수거로 변경하기로 하고 올해 일부 시군을 상대로 시범사업을 한다. 2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 22개 시·군은 단독주택 주민들이 일반쓰레기를 종량제봉투에 담아 지정된 장소에 버리면 1주일에 2∼3차례 청소차량이 쓰레기를 거둬가는 거점식수거 방식을 현재 택하고 있다. 연합 2016.02.02 11:35
"국가정보기관 근무한다" 다단계 피해자 등친 사기범 국가정보기관 근무자 등을 사칭해 범죄 피해자를 또다시 울린 사기범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48살 A씨는 2014년 4월 교도소 복역 중에 만난 사람의 소개로 다단계 유사수신 피해자 B씨를 만났습니다. SBS 2016.02.02 11:32
의붓딸 물고문 '엽기학대' 중국인 계모 2심도 징역 1년 의붓딸을 상습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광주지법이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3년간 수차례 의붓딸을 폭행했고 물이 들어 있는 욕조에 머리를 밀어 넣는 행위를 반복했다"며 "피해자가 심리치료를 받았지만 여전히 회복되지 않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SBS 2016.02.02 11:31
조선소에서 용접기술 익히는 경력단절·다문화 여성 "용접이 힘들 것으로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재미있습니다." 베트남 출신의 결혼이주여성 김나경 씨는 요즘 현대중공업에서 '남자 일'이라고 여겼던 용접을 배우고 있다. 연합 2016.02.02 11:05
정일영 인천공항 신임사장 "뼈 깎는 개혁·혁신 추진"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임 사장이 오늘부터 2019년 2월까지 3년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정 사장은 오늘 인천공항공사 대강당에서 취임식 대신 '비상경영선포식'을 갖고 당분간 비상경영 체제로 공항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2.02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