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방위 논란 '도둑 뇌사' 사건 집주인 상고장 제출 집에 침입한 도둑을 때려 숨지게 해 정당방위 논란을 불러일으킨 '뇌사 도둑 사망' 사건이 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서울고법 춘천 제1형사부는 집주인 22살 최모 씨의 변호인이 '정당방위 또는 과잉방위'를 인정하지 않고 상해치사 혐의를 유죄를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02 15:46
"쉬울 때 따자"…운전면허 시험장·학원 북새통 "지금 예약해도 기능·주행 강습은 다음 달에나 받을 수 있습니다" 2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의 A 운전면허 학원. 이곳에서 상담업무를 보는 김정희씨는 요즘 부쩍 늘어난 문의 전화에 쉴 틈이 없다. 연합 2016.02.02 15:34
문체부, 방석호 아리랑TV 사장 사표 수리 문화체육관광부가 해외 출장 중 부적절한 경비 사용 논란이 제기된 방석호 아리랑TV 사장의 사표를 수리했습니다. 문체부는 오는 5일까지 조사를 진행하되 필요하면 기간을 연장하고, 조사 결과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의법 조치키로 했습니다. SBS 2016.02.02 15:17
신입생 들어왔는데 공부할 교실 없는 단원고 안산 단원고등학교가 세월호 참사 희생 학생들이 사용하던 교실 문제를 놓고 홍역을 치르고 있다. 유족들로 구성된 416가족협의회가 희생 학생들이 사용하던 '기억교실'의 존치를 요구하는 가운데 다음 달 신입생 입학을 앞두고 교실 부족에 직면한 재학생 학부모들이 교실 환원을 요청하고 나서 양측간 대립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 연합 2016.02.02 15:07
유령 인터넷 쇼핑몰 만들어 이틀간 2천만 원 챙기고 잠적 가전제품을 파는 인터넷 쇼핑몰을 만들어 제품은 보내지 않고 돈만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39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39살 김 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02 15:04
경기경찰 장기결석 수사…2명 구속·교육방임 1명 입건 경찰이 자녀의 초등학교 교육을 방임한 학부모에 대해 엄중 처벌하기로 했다. 2일 경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교육당국과 경찰이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지난달 27일까지 파악한 경기도내 장기결석 초등학생은 82명이었다. 연합 2016.02.02 15:03
옥천, 유해성 논란 '수돗물 불소화'→'치아 불소 도포' 전환 충북 옥천군보건소는 유해성 논란이 일었던 수돗물 불소화 사업을 중단하는 대신 치아에 불소를 바르는 도포 사업을 이달부터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6.02.02 15:01
충남 중등교사 합격자 3명 중 2명은 여성 올해 충남지역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3명 중 2명은 여성인 것으로 집계됐다. 충남도교육청은 2일 2016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343명의 명단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연합 2016.02.02 15:01
"옳지 잘 헌다" 장애노인들, 동심과 만두로 우정을 빚다 "할머니 이거 잘 안 붙어요", "만두피에 물을 좀 묻혀야 혀. 옳지 잘 헌다." 오가는 말이 정겹고, 주고받는 눈빛은 따뜻하다. 연합 2016.02.02 15:00
"인터넷 의류 쇼핑몰 100곳 중 72곳 반품 규정 위반" 인터넷 의류 쇼핑몰 100곳 중 72곳은 전자상거래법상 반품 규정을 지키지 않아 소비자들이 피해를 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올해 1월 한달간 포털 네이버·다음의 쇼핑몰 순위를 기준으로 의류쇼핑몰 상위 100곳을 뽑아 홈페이지에 고지된 반품 규정을 확인한 결과 72곳이 전자상거래법상 청약철회 규정에 어긋나는 내용을 기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6.02.02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