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입국 베트남인 모습' 인천공항 주차장 솔밭길서 실종 보안이 허술한 인천국제공항에서 지난달 29일 밀입국해 도주한 20대 베트남인의 행적이 나흘째 오리무중입니다. 공항 관계기관들에 따르면 밀입국 베트남인 A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7시 24분,인천공항 여객터미널 2층 A구역 입국심사대의 자동출입국심사대를 강제로 열고 탈출했습니다. SBS 2016.02.01 15:15
마사지업소서 음주 소란…현직 경찰 입건 마사지업소에서 음주 소란을 피운 혐의로 도내 모 경찰서 소속 37살 A모 경사를 강원 춘천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30일 새벽… SBS 2016.02.01 15:14
국민 32% "우리사회 여전히 불안"…안전체감도는 회복세 국민 10명 중 3명은 여전히 우리 사회를 위험한 사회로 인식하는 것으로 국민안전체감도조사에서 나타났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 등으로 급락했던 안전지수는 작년말 조사에서 처음으로 세월호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연합 2016.02.01 15:10
고용장관 "OECD국가, 파견규제 약할수록 고용률 높아"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1일 국민에게 일자리 희망을 주기 위해 파견법 등 노동개혁 4대 법안의 국회 통과가 시급하다고 역설했다. 이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졸업 시즌인데 현재 경제의 불확실성과 노동시장의 불확실성이 겹쳐 올해 상반기 청년 일자리를 도무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연합 2016.02.01 15:04
제주 관광경찰 발대…"최고 치안서비스 제공" 2천만 관광객 시대를 견인할 제주 관광경찰이 1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제주자치경찰단은 이날 제주시 아라동 자치경찰단청사에서 관광경찰 발대식을 열었다. 연합 2016.02.01 15:04
중국산 홍삼 국내산으로 둔갑…60대 보따리상 덜미 중국에서 밀수입한 홍삼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보따리상 66살 김모 씨를 대전 둔산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8월 중국 단둥에서 인천 국제여객선터미널을 통해 국내로 몰래 들여온 474.6킬로그램, 2천만 원 상당의 홍삼에 '국내산'이라고 원산지를 거짓 표시, 판매할 목적으로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01 14:59
불법 도박장 단속 사실 알려준 50대 경찰관 징역형 불법 도박이 이뤄지는 모텔의 주인에게 112신고가 들어온 사실을 알려준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간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은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 53살 황 모 씨에 대해 징역 4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2.01 14:54
중고생은 '남녀공학' 학부모는 '남고·여고' 선호 국내 중·고교생들은 고등학교 가운데 남고·여고 보다 남녀공학을 더 좋아하고 학부모와 교사들은 이와 반대로 단성학교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인천발전연구원이 발표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의 중·고교생과 학부모·교사 4천13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중학생은 고교 진학시 남녀공학을 남고·여고보다 선호했다. 연합 2016.02.01 14:53
서울 제조업체 92%, 근로자 10명 미만 '미니업체' 서울 제조업체 10곳 중 9곳은 종사자가 10명이 채 되지 않는 소규모 업체로 나타났다. 1일 서울연구원의 '서울 소규모 제조업 현황은?'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2014년 서울 전체 제조업체 6만 1천여 개 중 92.4%가 종사자 수 10명 미만이었다. 연합 2016.02.01 14:42
제23사단 정민호 하사, 백혈병 환자에게 골수 기증 얼굴도 모르는 백혈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새 생명을 전한 현역 군인이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육군 제23사단 동천연대 정민호 하사. 연합 2016.02.01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