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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이라길래 샀는데…"484배 초과" 충격 실체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위조 명품을 팔아온 일가족이 올해 초 경찰에 붙잡혔는데요. 압수한 위조 화장품을 조사했더니, 메탄올과 납 같은 유해 물질이 검출됐습니다.홍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조작' 폭스바겐, 아직도 '저공해차'…세금 샌다 배출가스 조작 사실이 드러난 폭스바겐 차량이 저공해 자동차 인증은 계속 유지하고 있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오염물질은 일반 경유차보다 더 내뿜으면서 세금 감면과 할인 혜택은 더 누리고 있는 겁니다. SBS 2016.01.29 07:32